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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땅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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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어머니 날 – 어버이 날 – 하늘의 아버지를 묵상)

 

하늘이 땅에서도

 

마태복음 6: 9 – 10

 

1) Our Father in heaven:

 

기도의 대상이 중요 – 누구에게 기도하는가?

세상의 수 많은 종교들이 기도를 한다. 그러나 다 죽은 신에게 절한다. 인간의 손으로 만든 형상, 이미지를 놓고 빈다. 기도를 듣지 못한다.

(고대 – 태양신, 달 신 등등 )

우리나라의 대표적 종교 -

불교, 유교 – 부처님에게 빈다; 조상님들께 제사

부처도 죽고 공자도 죽음 –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지 못함

신이 없는 종교

이방종교 – 존재하지 않는 신에게 빈다 – 불안, 염려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분명히 알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

하나님 아버지 – 살아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

하나님 아버지만 제대로 불러도 기도에 성공 – 우리는 보통, 이 부분은 대충 넘어가고 이것 저것 구하는 것에 집중할 때가 많다.

기도의 내용 – 호칭만 바꾸면 부처, 공자에게 기도하는지 모를 수 있다.             대상이 누구신지 분명히 해야 한다.

호칭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어순: 아버지, 우리, 하늘에 계신

1) 종교적 겉치레, 외형의 불필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척 박식 한 척 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의 본색을 다 아심

부를 수 있는 호칭을 주셨는데, 그게 바로 아버지

두려워하는 게 아니고, 체면이나 형식으로 가는 게 아니고, 아들의 신분, 딸의 신분으로 하나님께 나아감

우리 아버지 – 2) 관계로의 초대 – 신이여, 전능자시여가 아니라, 아버지 (아빠) – ‘천하만물을 창조하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영원토록 존재하셔서,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이 아니고,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 하면 된다 (자녀가 아빠 부를 때; cf. 대표기도) 우리와 친밀해 지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잘 아시는 분; 내 머리카락 수도 아시고 내가 내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보다 나에게 더 큰 관심이 있으신 분 – 나를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길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시는 분 – 나를 진정 사랑하시는 분 – 아버지; 아버지 (아빠)라 고백할 수 있는 것 – 믿음 (신앙)의 기초 –

문제 – 육신의 아버지- 부정적인 경험 많다 – 학대, 무관심, 상처, 아픔, 버림 받음 – 특히 이 시대 - 만약 하나님이 내 아버지 같다면 하나님 안 믿는다 – 육신의 아버지로 인해 상처가 있다.

훌륭한 아버지, 자녀들의 최선을 원하는 아버지 – 그러나 완벽한 아버지가 없다.

하늘의 아버지를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하나님을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부를 수 있어야 한다. (cf. 예진, when younger, throwing herself at me – one of the happiest moments Throw yourself at God –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가 그렇게 찾고 부를 때 기뻐하심)

하늘에 계신

친밀하신 분이지만, 거룩하신 분, 보좌에 앉으신 분 – 내가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는 분

친밀하신 분이지만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는 분; 거룩하시지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분

하늘 보좌에 계시지만 나와 대화하시고 교제하기 원하시는 분

(회교 – 두려움, 공포 – 거룩한 신, 감히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분; 알라딘 – 비비는 대로 다 들어주는 내 심부름꾼) 전자도 아니고 후자도 아니다.

(거룩하시지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분; 친구처럼 가까운 분이지만, 함부로 대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분)

이 균형이 잘 이루어지는 신앙 – 크리스쳔 신앙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Vs.9-10: bringing heaven's reality down to earth

passive imperative - 하나님 꼭 하셔야 합니다. – 우리가 하겠습니다 도 아니고, 할 수 있는 능력 주세요도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으니 하십시오 (Father, DO it!)

1) 이름: 성품, 인격, 명성

 Jesus' invitation for us to enter into the deepest passion of God's heart: hollowing His name.

At the end of day or our life, what we are concerned is what the three character of my name represent: 도둑놈, 사기꾼, 태어나지 않았으면 차라리 나았을 인간?

ex.) 노 무현; 히틀러; 테레사 수녀 etc.

이 세상이 하나님의 이름이 불리어질 때 어떤 반응을?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고 있는가?

허무와 혼돈으로 가득 찬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드러내소서.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 질서의 하나님, 생명의 하나님 이심을 드러내소서

내 삶 가운데서, 이 교회가운데서, 이 사회와 더 나아가서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과 명성이 드러나게 하소서.

2) Your kingdom com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an invitation to the greatest revolution ever conceived

ex.) 516  혁명; 프랑스 혁명

정권 교체 – 세상이 뒤바뀌게 하소서

When we pray, your kingdom come, we are asking God to take 정권뿐만 아니라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 속한 것 임을 드러내소서, rule the nation according to his sovereignty and his constitution.

We are told that religion and politics are separate matters, but I'm not so sure how we can justify this. The moment we say your kingdom come, we are making a political statement. We are saying that the ruler of our nation, our world is not president Bush, Prime Minister Harper or anybody else, but God. We are saying to God to take a place reserved only for Him at the throne of rulership and kingship.

우리가 이 기도를 할 수 있는가?

(Kingdom exists if there is the king and his subjects.)

하나님께서 왕 되시고, 우리가 그 나라 백성 – 그렇다면 우리의 삶을 그 다스리심에 맞추어 나가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축복과 유익만 구했지, 하나님의 법과 통치에 내 삶을 맞추어 나가는 데는 별 관심이 없었을 수 있다. (ex. 캐나다의 모든 혜택을 누리기 원하는데, 세금은 떼어먹는; 숨어서 마약 길러서 돈 버는)

하나님의 다스림은 내가 내 삶을 다스리고 통제함의 끝을 의미

우리가 진정 이 기도를 할 수 있는가?

3))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늘의 뜻이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 꼭 하소서

하나님께서 이 땅 위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을 다 이루소서

하나님의 뜻 – 우리 인간들이 축복받고 축복을 나누며 사는 것; 우리가 죄의 노예 되어 사는 게 아니라 자유롭게 사는 것; 하나님을 알아가고, 천국백성으로 살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채워지고, 거룩함 안에서 자라가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들이,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질서와 화평가운데 살아가는 것

문제 – 가장 선하고 좋은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하는데,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하는데

사실은 내 뜻을 구할 때가 많다. 우리의 탐욕과 감정대로 -

기도할 때도 –

사실 하나님의 뜻은 그리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

내 뜻을 고집하기에 기도가 어렵고 복잡해 질 때가 많다.

하나님, 제 삶 가운데, 우리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소서 – 그 뜻에 순종하며 따라갈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해 주소서

주기도문 – 하늘나라의 현실이 이 땅의 현실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꼭 이루셔야 합니다.

주기도문을 주문처럼 외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런 내용의 기도를 할 수 있어야

내 것만 달라고 때 쓰고 고집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 나라, 뜻이 이루어지기를 먼저 소원하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

- 우루과이의 한 작은 교회벽에 적혀 있는 글 -

"하늘에 계신" 하지 마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라고 하지 마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라고 하지 마라. 아들딸로 살지 않으면서...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하지 마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하지 마라.
물질 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하지 마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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