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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바울을 만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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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 공과공부

Notes & Transcripts

예수님이 사울을 만나주심

1)바울의 옛 모습

우리의 삶을 살아갈때 어떤 중요한 기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교를 입학했거나 ?
결혼을 하거나?
첫 아이를 낳거나?
첫 직장을 다닐때 입니다?
어찌 됐든 가장 인상깊고 중요한 순간이었을 것 입니다.
세상에서 많은 순간들이 소중하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 입니까?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 순간입니다.
몇월 몇일 주님이 만나주심을 모를수 있습니다.
저두 언제 예수님을 만났는지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제 삶에 예수님이 만나주신것 입니다.
사도바울은 예전에 말했던 것처럼,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
핍박자 였습니다.
본인이 하는일이 가장 하나님을 방해하고, 핍박하는 안타까운 일인줄 ,
모르고 살았습니다.
사도행전 9장1
사도행전 9:1–2 ESV
But Saul, still breathing threats and murder against the disciples of the Lord, went to the high priest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at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belonging to the Way, men or women, he might bring them bound to Jerusalem.
사도행전 9:1–2 NKRV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도바울은 유대인으로서, 대세사장의 권위를 힘입어, 예수님을 믿는.
많은 사람을 잡아들이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살지 않으면,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너무나도 않타까운 일이라는 것 입니다.
내가 열심히 살고, 공부를 잘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는것 처럼, 여길지라도,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너무나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의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를 만드신분 전능하신 예수님을 우리친구들이 만날때,
우리가 가장의미있는 삶이 시작되는것 입니다.

2)예수님과 바울의 만남과 회개.

그러던중 사도바울이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홀연히 바울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장면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9:3–5 ESV
Now as he went on his way, he approached Damascus, and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shone around him. And falling to the ground, he heard a voice saying to him, “Saul, Saul, why are you persecuting me?” And he said, “Who are you, Lord?” And he sai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사도행전 9장
사도행전 9:3–5 NKRV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우리가 언제 예수님을 만날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우리 힘으로 만날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와 주셔야 합니다.
하늘의 왕이시요, 전능하신 분을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힘으로 만날수 있나요?
주님께서 홀연히 우리에게 오십니다.
사도바울에게 홀연히 빛으로 오셧습니다.
우리에게도 사도바울과 같은 특별한 현상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강력한 말씀으로, 예배로, 찬양가운데, 기도가운데,
우리를 만나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그분이 누구신지,
보이셨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후에 사울은 눈이 멀어졌습니다. 사울의 눈이 멀어져있을때,
다메섹의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주님의 환상가운데 부르십니다.
사도행전 9:9–11 ESV
And for three days he was without sight, and neither ate nor drank. Now there was a disciple at Damascus named Ananias. The Lord said to him in a vision, “Ananias.” And he said, “Here I am, Lord.” And the Lord said to him, “Rise and go to the street called Straight, and at the house of Judas look for a man of Tarsus named Saul, for behold, he is praying,
사도행전 9장 9-10
사도행전 9:9–11 NKRV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아나니아라는 제자가 주님의 명령을 따라, 사울을 찾아갑니다.
그런데 아나니아가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울은 핍박자요, 여러 성도에게 해를 끼친 자였습니다.
그런 자에게 나아가서 안수를 해야하고, 복음을 전하는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3)하나님의 계획

아나니아에게 보이기에는 사도바울은 범인이자,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습니다.
사도행전 9:15–16 ESV
But the Lord said to him, “Go, for he is a chosen instrument of mine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kings and the children of Israel. For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the sake of my name.”
)하나님의 계획

3)하나님의 계획

사도행전 9:15–16 NKRV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여러분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은 다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습과 지금과 근시안적인 당장의 유익과 가능성만,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 되신분이십니다.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세상의 주관자요, 전능하신 만물의 창조자 이십니다.
그분이 가능하다면 가능한것 입니다.
그런 전능하신 분이.
우리 친구들과 우리 선생님들과 저를 부르셨습니다.
자녀로, 제자로, 증거자로 부르셧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의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사도바울이 주님을 만나기전 자기 모양데로 살며 주님을 핍박했습니다.
그 사도바울을 주님이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님의 계획에 따라 사도바울을 사용하십니다.
우리 의 삶도, 주님을 만나기전 내 모양대로 살아갔습니다.
그런 연약한 나에게, 오히려 주님을 핍박한 나에게,
주님의 십자가를 1그람도 들지 않은 나에게,
십자가의 은혜와 말씀을 부어주시고, 자녀로 확신해주시고,
불러주셨습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주님의 뜻이 아닌, 예전의 나로 살아갑니다.
주님이 나를 향한 계획을 펼쳐나가시도록, 순종합시다.
우리를 구원해주신 그분을 향해 살아갑시다.
사도바울이 주님을 만나 변화 된것을 잊지맙시다.
사도바울은 주님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사용하시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그 순간까지 멋지게 쓰임받읍시다.
전도사님이 빌딩을 보았습니다.
뉴욕의 센트럴타워 입니다. 빌딩 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여기 한채를 가지면 얼마나 행복해 보일까요?
그런데 주님께 그 한채를 가지든 가지지 않든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살지 않고,
나의 빌딩을 짖기만 하다,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간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주님은 우리와 같지 않아서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우리의 중심을 항상 주님께 두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현상이 아닌, 중심을 보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내게 주신 삶에.
매일 매일 주님의 증거자로, 주님의 자녀로, 주님의 말씀대로 .
살아갑시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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