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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5:14-15 왜 꼭 주일을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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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수

Notes & Transcripts

신명기 5:14–15 NKRV
14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가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에게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 5:14–15 BHS/WIVU
14 וְי֨וֹם֙ הַשְּׁבִיעִ֜֔י שַׁבָּ֖֣ת׀ לַיהוָ֖֣ה אֱלֹהֶ֑֗יךָ לֹ֣א תַעֲשֶׂ֣ה כָל־מְלָאכָ֡ה אַתָּ֣ה וּבִנְךָֽ־וּבִתֶּ֣ךָ וְעַבְדְּךָֽ־וַ֠אֲמָתֶךָ וְשׁוֹרְךָ֨ וַחֲמֹֽרְךָ֜ וְכָל־בְּהֶמְתֶּ֗ךָ וְגֵֽרְךָ֙ אֲשֶׁ֣ר בִּשְׁעָרֶ֔יךָ לְמַ֗עַן יָנ֛וּחַ עַבְדְּךָ֥ וַאֲמָתְךָ֖ כָּמֽ֑וֹךָ׃ 15 וְזָכַרְתָּ֞֗ כִּ֣י־עֶ֤֥בֶד הָיִ֣֨יתָ֙׀ בְּאֶ֣רֶץ מִצְרַ֔֗יִם וַיֹּצִ֨אֲךָ֜֩ יְהוָ֤֨ה אֱלֹהֶ֤֨יךָ֙ מִשָּׁ֔ם֙ בְּיָ֤֥ד חֲזָקָ֖ה֙ וּבִזְרֹ֣עַ נְטוּיָ֑֔ה עַל־כֵּ֗ן צִוְּךָ֙ יְהוָ֣ה אֱלֹהֶ֔יךָ לַעֲשׂ֖וֹת אֶת־י֥וֹם הַשַּׁבָּֽת׃ ס
도입 - 주일
질문: 주일 무슨 날?/어떻게 해야 주일 지키는 것?
주일에 대한 태도 1. 편의를 따라 2. 삶이 다 예배인데, 어디서나 예배 3. 주일은 반드시. 이원론적
주일은 뭐고 왜 지켜야 하나?
본문 해설과 해
안식일 제정 - 창조. 6일간 창조, 7일째 쉼. 왜 쉬셨을까? 피곤? 힘들어서? 아니다. 완성. 정성껏 지으심. 더이상의 것이 없음. 다 완성하고 우리를 지으심. 모든 것을 누리고 영광을 돌리며 기뻐함. 하나님의 영광. 그런데 옆사람 보라. 무슨일?
죄. 하나님 필요 없다. 내 세상 내 마음대로. 간섭하지마라. 그 결과? 옆사람 보라. 찌들고, 괴롭히고, 미워하고 다투는..졸고. 깨우고, 짜증나고.
다시 회복하기로 작정. 온갖 죄에 매여서 사는 우리들. 그게 안식을 줄 거라고 믿고, 스트레스 풀어줄거라고 믿고..일본이 강제 점령. 이제와서 하는 이야기가 철도 지어주었다. 도움 주었다. 같은 것. 비참하게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하나님 구원. 건들지마. 내 새끼들이야! 어딜 감히! 다시 한 번 건드리면 가만 안둬! ex) 맨날 괴롭힘 당하다가, 겁나 멋진 애가 와서 구해줌.. 그것.
내가 너에게 진짜 행복을, 안식을 , 쉼을.. 구원? 내가 다 이뤄놨음. 와서 누려라! 쉬어라! 기뻐하고 행복하길 원하심. 그래서 이 날은 누구도 예외없이 쉬도록 명하심.
ex) 맨날 괴롭힘 당하다가, 겁나 멋진 애가 와서 구해줌..
그런데 하루 쉬는게 쉬운가? 먹고 살아야 하는데, 뭔가 안하면 불안한데… 쉬고 싶은 사람만 쉬면 되지 않나?
심지어 일하면? 내 백성
사무엘상 25:2–17 NKRV2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의 양 털을 깎고 있었으니 3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실이 악하며 그는 갈렙 족속이었더라 4 다윗이 나발이 자기 양 털을 깎는다 함을 광야에서 들은지라 5 다윗이 이에 소년 열 명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러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6 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7 네게 양 털 깎는 자들이 있다 함을 이제 내가 들었노라 네 목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으나 우리가 그들을 해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이 갈멜에 있는 동안에 그들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나니 8 네 소년들에게 물으면 그들이 네게 말하리라 그런즉 내 소년들이 네게 은혜를 얻게 하라 우리가 좋은 날에 왔은즉 네 손에 있는 대로 네 종들과 네 아들 다윗에게 주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하라 9 다윗의 소년들이 가서 다윗의 이름으로 이 모든 말을 나발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10 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냐 요즈음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11 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 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다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 12 이에 다윗의 소년들이 돌아서 자기 길로 행하여 돌아와 이 모든 말을 그에게 전하매 13 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칼을 차라 하니 각기 칼을 차매 다윗도 자기 칼을 차고 사백 명 가량은 데리고 올라가고 이백 명은 소유물 곁에 있게 하니라 14 하인들 가운데 하나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윗이 우리 주인에게 문안하러 광야에서 전령들을 보냈거늘 주인이 그들을 모욕하였나이다 15 우리가 들에 있어 그들과 상종할 동안에 그 사람들이 우리를 매우 선대하였으므로 우리가 다치거나 잃은 것이 없었으니 16 우리가 양을 지키는 동안에 그들이 우리와 함께 있어 밤낮 우리에게 담이 되었음이라 17 그런즉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지를 알아 생각하실지니 이는 다윗이 우리 주인과 주인의 온 집을 해하기로 결정하였음이니이다 주인은 불량한 사람이라 더불어 말할 수 없나이다 하는지라
사무엘상 25:2–17 BHS/WIVU2 וְאִ֨ישׁ בְּמָע֜וֹן וּמַעֲשֵׂ֣הוּ בַכַּרְמֶ֗ל וְהָאִישׁ֙ גָּד֣וֹל מְאֹ֔ד וְלוֹ֛ צֹ֥אן שְׁלֹֽשֶׁת־אֲלָפִ֖ים וְאֶ֣לֶף עִזִּ֑ים וַיְהִ֛י בִּגְזֹ֥ז אֶת־צֹאנֹ֖ו בַּכַּרְמֶֽל׃ 3 וְשֵׁ֤ם הָאִישׁ֙ נָבָ֔ל וְשֵׁ֥ם אִשְׁתּוֹ֖ אֲבִגָ֑יִל וְהָאִשָּׁ֤ה טֽוֹבַת־שֶׂ֨כֶל֙ וִ֣יפַת תֹּ֔אַר וְהָאִ֥ישׁ קָשֶׁ֛ה וְרַ֥ע מַעֲלָלִ֖ים וְה֥וּא כָלֶבוֹ 4 וַיִּשְׁמַ֥ע דָּוִ֖ד בַּמִּדְבָּ֑ר כִּֽי־גֹזֵ֥ז נָבָ֖ל אֶת־צֹאנֹֽו׃ 5 וַיִּשְׁלַ֥ח דָּוִ֖ד עֲשָׂרָ֣ה נְעָרִ֑ים וַיֹּ֨אמֶר דָּוִ֜ד לַנְּעָרִ֗ים עֲל֤וּ כַרְמֶ֨לָה֙ וּבָאתֶ֣ם אֶל־נָבָ֔ל וּשְׁאֶלְתֶּם־לוֹ֥ בִשְׁמִ֖י לְשָׁלֽוֹם׃ 6 וַאֲמַרְתֶּ֥ם כֹּ֖ה לֶחָ֑י וְאַתָּ֤ה שָׁלוֹם֙ וּבֵיתְךָ֣ שָׁל֔וֹם וְכֹ֥ל אֲשֶׁר־לְךָ֖ שָׁלֽוֹם׃ 7 וְעַתָּ֣ה שָׁמַ֔עְתִּי כִּ֥י גֹזְזִ֖ים לָ֑ךְ עַתָּ֗ה הָרֹעִ֤ים אֲשֶׁר־לְךָ֙ הָי֣וּ עִמָּ֔נוּ לֹ֣א הֶכְלַמְנ֗וּם וְלֹֽא־נִפְקַ֤ד לָהֶם֙ מְא֔וּמָה כָּל־יְמֵ֖י הֱיוֹתָ֥ם בַּכַּרְמֶֽל׃ 8 שְׁאַ֨ל אֶת־נְעָרֶ֜יךָ וְיַגִּ֣ידוּ לָ֗ךְ וְיִמְצְא֨וּ הַנְּעָרִ֥ים חֵן֙ בְּעֵינֶ֔יךָ כִּֽי־עַל־י֥וֹם ט֖וֹב בָּ֑נוּ תְּנָה־נָּ֗א אֵת֩ אֲשֶׁ֨ר תִּמְצָ֤א יָֽדְךָ֙ לַעֲבָדֶ֔יךָ וּלְבִנְךָ֖ לְדָוִֽד׃ 9 וַיָּבֹ֨אוּ֙ נַעֲרֵ֣י דָוִ֔ד וַיְדַבְּר֧וּ אֶל־נָבָ֛ל כְּכָל־הַדְּבָרִ֥ים הָאֵ֖לֶּה בְּשֵׁ֣ם דָּוִ֑ד וַיָּנֽוּחוּ׃ 10 וַיַּ֨עַן נָבָ֜ל אֶת־עַבְדֵ֤י דָוִד֙ וַיֹּ֔אמֶר מִ֥י דָוִ֖ד וּמִ֣י בֶן־יִשָׁ֑י הַיּוֹם֙ רַבּ֣וּ עֲבָדִ֔ים הַמִּתְפָּ֣רְצִ֔ים אִ֖ישׁ מִפְּנֵ֥י אֲדֹנָֽיו׃ 11 וְלָקַחְתִּ֤י אֶת־לַחְמִי֙ וְאֶת־מֵימַ֔י וְאֵת֙ טִבְחָתִ֔י אֲשֶׁ֥ר טָבַ֖חְתִּי לְגֹֽזְזָ֑י וְנָֽתַתִּי֙ לַֽאֲנָשִׁ֔ים אֲשֶׁר֙ לֹ֣א יָדַ֔עְתִּי אֵ֥י מִזֶּ֖ה הֵֽמָּה׃ 12 וַיַּהַפְכ֥וּ נַעֲרֵֽי־דָוִ֖ד לְדַרְכָּ֑ם וַיָּשֻׁ֨בוּ֙ וַיָּבֹ֔אוּ וַיַּגִּ֣דוּ לוֹ֔ כְּכֹ֖ל הַדְּבָרִ֥ים הָאֵֽלֶּה׃ 13 וַיֹּאמֶר֩ דָּוִ֨ד לַאֲנָשָׁ֜יו חִגְר֣וּ׀ אִ֣ישׁ אֶת־חַרְבֹּ֗ו וַֽיַּחְגְּרוּ֙ אִ֣ישׁ אֶת־חַרְבֹּ֔ו וַיַּחְגֹּ֥ר גַּם־דָּוִ֖ד אֶת־חַרְבֹּ֑ו וַֽיַּעֲל֣וּ׀ אַחֲרֵ֣י דָוִ֗ד כְּאַרְבַּ֤ע מֵאוֹת֙ אִ֔ישׁ וּמָאתַ֖יִם יָשְׁב֥וּ עַל־הַכֵּלִֽים׃ 14 וְלַאֲבִיגַ֨יִל֙ אֵ֣שֶׁת נָבָ֔ל הִגִּ֧יד נַֽעַר־אֶחָ֛ד מֵהַנְּעָרִ֖ים לֵאמֹ֑ר הִנֵּ֣ה שָׁלַח֩ דָּוִ֨ד מַלְאָכִ֧ים׀ מֵֽהַמִּדְבָּ֛ר לְבָרֵ֥ךְ אֶת־אֲדֹנֵ֖ינוּ וַיָּ֥עַט בָּהֶֽם׃ 15 וְהָ֣אֲנָשִׁ֔ים טֹבִ֥ים לָ֖נוּ מְאֹ֑ד וְלֹ֤א הָכְלַ֨מְנוּ֙ וְלֹֽא־פָקַ֣דְנוּ מְא֔וּמָה כָּל־יְמֵי֙ הִתְהַלַּ֣כְנוּ אִתָּ֔ם בִּֽהְיוֹתֵ֖נוּ בַּשָּׂדֶֽה׃ 16 חוֹמָה֙ הָי֣וּ עָלֵ֔ינוּ גַּם־לַ֖יְלָה גַּם־יוֹמָ֑ם כָּל־יְמֵ֛י הֱיוֹתֵ֥נוּ עִמָּ֖ם רֹעִ֥ים הַצֹּֽאן׃ 17 וְעַתָּ֗ה דְּעִ֤י וּרְאִי֙ מַֽה־תַּעֲשִׂ֔י כִּֽי־כָלְתָ֧ה הָרָעָ֛ה אֶל־אֲדֹנֵ֖ינוּ וְעַ֣ל כָּל־בֵּיתֹ֑ו וְהוּא֙ בֶּן־בְּלִיַּ֔עַל מִדַּבֵּ֖ר אֵלָֽיו׃
하나님의 숨은 의도.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하지 않는가. ex) 누군가 사랑. 100번 말. 그런데 비 오는날 물 튀는데 숨어버림.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하나님 믿는다는 삶의 표현. 신앙의 고백.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구원하신 분이니까. 이 날 일 안해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꺼야. 믿는 것.
도입고깔고깔 대작전 - 시야확보가 안됨. 정상적 활동 불가육적 시야가 아닌 영적 시야. 정상적인 영적인 생활 불가.내가 가진 영적인 시야는? 본문해설나발 - 목축업. 갈렙의 후손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음. 마온, 갈멜 - 헤브론 근처. 많은 것을 물려받은 부자. 양 3000/ 염소 1000. 한 목자가 35-70마리. 즉, 60명 이상의 목자를 거느림.양 떨을 깍음 - 보통 우기가 끝나고 나서. 초여름. 많은 일손이 필요. 그래서 잔치를 베풀고 사람을 초청, 함께 일하고 고생한 목자들과 도움을 준 사람들을 치하함.근처에 있던 다윗이 들음. 당시 다윗은 자신을 따르는 600여 명의 사람과 사울을 피해 와 있었음. 다윗의 처지는? 그다지 좋지 못함.. 한 나라의 왕에게 쫓김. 지명수배 상태. 목축할 것도 없고 농사를 지을 수도 없음. 생활할 방법이 사실상 전무. 있다면? 약탈민족 아말렉처럼 약탈, 협박하면 됨. 그러나 다윗은 오히려 타민족으로부터 유대 민족을 지켜줌다윗 - 이야기를 듣고 나발에게 사람을 보냄. 강도짓? 아니다. 나발의 종들의 태도그러나 나발은 오히려 다윗을 심하게 모욕함. 10절 다윗이 누구며 - 정말 몰라서가 아니다. 보잘 것 없는 자로 비하,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남 - 주인과의 관계를 깨트리고 떠난 자 - 배신자라는 모멸나발은 왜 그랬을까?해석 - 그의 좁은 영적 시야나발 - 바보, 어리석은 자. 학자들의 견해, 그의 본명? 부모님이? 그의 별명? 여러 형태로 사용됨. 그의 좁은 영적인 시야를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는가?가치 판단의 기준 - 통찰 - 꾀뚤어보는 시야. 무엇을 가지고 평가? 그 평가가 정확? 자신의 가치관, 경험을 가지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음. 나발의 경우? 1차원적인 겉으로 보이는 돈, 힘. 거기에 집중하니, 정작 중요한 것이 보이지 않음.11절 그 기줁으로 자신을 판단 - 부자, 대단함. 그 돈이 자신의 것이고 자신을 대변한다고 여김. 11절, 원문에 단어마다 접미사가 붙어서, 나의 것, 내가! 강조. 그게 정말 자신의 것인가? 잠시 맡은 것일 뿐. 그것이 자신의 가치? 주위 사람, 성경의 판단을 보라10절 그 기준으로 타인을 판단 - 갈멜 - 약탈민족 아말렉을 이긴 사울의 기념비. - 성경은 이를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함. 버려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 사울을 떠나 유리 방황하는 다윗. 약탈해 살아가지도 않는 아무 힘이 없어보이는 다윗. 하찮게 보임. 그의 눈에는 다윗이 왜 약탈하지 않는지, 그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전혀 보이지 않음.한 가지 더. 영적 시야가 좁기에 자기가 보는 것만 보이고 다른 사람의 충언을 듣지 않음. 편협한 사고. 17절에 중요한 사건을 그에게 상의하지 않음. 왜? 안들으니까. 불량한 사람 - 신약에 벨리알. 허무, 공허, 없음 + 유익하다. 종들에게도 비웃음당하고 있는 것.교리적 적용우리의 영적인 시야는? 죄는 사실 우리를 영적 장님으로 만듬. 가치있는 것, 우리의 아버지, 참 행복의 길… 모르고 헛된 것을 쫓아서 감.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틀별한 방식으로 주심. 은혜. 그 핵심에 예수 그리스도. 그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심. 아웅다웅하며 눈 앞에 이득을 쫓는 우리와 달리 영원한 것을 쫓아서 살아가심. 그를 통해 아버지를 보게되고, 그를 통해 참 사랑을 알게 되고, 그를 통해 가치 있는 삶을 알게 되지 않았는가? 그런데도 종종 우리는 나발과 같이 살아감. ex) 눈 앞의 주먹. 그것 밖에 안보임. 그것 때문에 낙심하고 열등감에 빠지기도 함. ex) 노래 못하는 것다른 사람을 볼 때도 마찬가지. ex) 운동선수 스카우트 - 당장의 실력이 아니라 성장 가능성을 봄. 스테판 커리 7순위. ex) 파리에 갔을 때. 차가운 시선이 본능적으로 온 몸에서 느껴짐.교회 맨 뒷자리에 하찮은 사람이 앉아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사람은 겉모습을, 어떤 사람은 그를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을, 그를 통해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볼 것. 나발이 다윗의 삶 속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다면…ex) 조선 가장 작고 하찮은 나라. 이 나라를 주님의 눈으로 본 사람들. 그 수재들이 이 땅에서 이름없이 빛도없이 피흘림. 그들은 이 나라를 그렇게 가치있게 여김. 이 나라에서도 가장 하찮은 천민.. 무어 선교사. 백정을 지극정성 보살피고, 따로 예배를 주장하는 양반들의 주장을 물리침 - 1906년 장티푸스로 순교..영적인 시야의 차이가 차원이 다른 삶의 모습을 자아냄.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영적인 시야가 열림.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성화의 정도에 따라서 깊은 영적 통찰력을 가지고 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영적 통찰력이 생기는가?적용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을 계시하심. 말씀, 자연 만물. 요리문답 명시 -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역사. 이를 통해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이 세상의 이치와 질서를 알아감. 무엇이 정말 소중한 가치인지 알게됨. 우리나라 초대교회의 성장. 말씀 사랑/종교개혁 - 말씀의 재발견영적 거장들의 이야기를 들으라 - 위대한 믿음의 거장들. 모두 독서의 사람들. 한 권의 고전 - 한 사람의 삶과 인생, 고뇌와 깨달음이 담겨져 있음. 좋은 책을 추천받아 읽으며 그와 대화하고 그에게 배우라. 나발과 같이 독불장군 자신이 최고라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 망하는 왕 - 간신이 우굴우굴한 때. 개인도 마찬가지그리스도를 묵상하라. 이 땅을 디디고 서서 이 땅 너머의 세상을 보고 사셨던 분. 그 분이 한 영혼을 어떻게 판단하시고 대화. 사마리아 여인. 권력자 바리세인 사두개인에 대한 책망. 원수와 다투는데 에너지 소비 않하심. 영원한 것을 위해서, 가치있는 일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심. 예수님과 같이 행할 때, 예수님이 보셨던 것이 보이고 왜 그렇게 하셨는가가 보일 것. 결론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판단할지 모름. 평범한 주부. 직장인. 목사..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보시지 않음. 소중해서, 너무나 소중해서 자기의 아들을 희생해서라도 살려야 했던 한 사람. 이 세상에 나 한 사람만 있었어도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서 살리셨을 것. 그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이제 죄로 감겼던 눈을 뜨고 주님이 보시는 것을 보고 정말 가치있게 살아가는 것. 내가 뭘 할수있겠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고 영적 거장들의 삶과 이야기를 들어보십시오. 그리스도의 삶을 묵상해보십시오. 그리고 주위를 바라보십시오. 보석과 같은 영혼들이 보이고 정말 가치있는 일들이 보일 것입니다.
교리 적용
이 안식일 오늘의 주일. 주일 -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 기념.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죄의 노예로 살아갈 때, 홀연히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 아무도 몰랐다. 그가 왜 죽는지. 사람들은 조롱. 필요 없다. 우리처럼. 그런데 뭘 그리 애쓰는지 십자가에 못박힘. 아버지가 다 보고 계심.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비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그 때도 용서를 구함. 하나님은 이를 악물고 참으심. 왜? 그가 없으면, 다 지옥. 0% 도박하지 마라. 지옥 있다. 가서 이 순간을 기억하고 후회하지 마라
그리고 부활. 그냥 가시면 되는데 굳이 이 땅에 오셔서 많은 사람에게 보이심. 확신과 소망 주시려고. 그 때 무엇을 했나? 아무 것도 한 것 없다. 다 완성. 그리고 저 천국을 기다리며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라고 파티를 열어주신 날. 주일. 주일은 단순히 예배드리는 날 아니다.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이루신 것을 확신한다는 신앙의 고백.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채우실 것이라는 믿음의 고백.
그래서 주일은 파티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파티. 함께 노래하고, 대화를 나누며 미래를 꿈꾸고 사랑하는 날. 연애 금지! 행복한 날. 모든 근심들, 하나님께 고백하고 회복하는 날.
적용
그러니 주일을 지키라. 파티에 집중하지 않으면 파티가 파티가 아니다. 이 날의 핵심은 예배. 근데 왜 재미가 없지? 반문. 기대하는가? 준비하는가? 토요일에 몇시에 자는가? 일찍 자라.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서. 그리고 예배에 일찍 나와 온 에너지를 집중하라. 설교는 편히 듣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들어야 함. 이성을 사용해서.
마음을 쏟아 집중. 그동안 들리지 않던 소리가 들릴 것. 나 여기 있어. 널 오랬동안 기다렸어.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이야기하든, 넌 나에게 소중한 존재야. 널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있단다. 하나님의 이야기가 들릴 것.
그리고 이 주일에 하나님을 알아가라. 말씀. 이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 여러분을 향한 메시지. 놀라운 지혜. 그리고 독서. 영적인 거장들의 이야기를 들어라. 하나님을 알아가는
결론
2011년 성탄절 - 산티아고 길 위에서. 평생에 처음으로 혼자 보낸 성탄절. 놀라운 경험.
인생길 외롭다. 그리 쉽지도 않다. 하나님께 인생의 핸들을 맡겨보지 않겠는가? 작은 것부터. 바로 주일성수. 다른 애들은 놀고 쉬고...부럽.. 그러나 다른 사람은 모르는 든든한 버팀목이 우리에게 있으니,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지으시고 우리를 위해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 안심하라. 걱정마라. 내가 너를 책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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