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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0일 금요성령집회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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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사랑의 제재를 받는 자유입니다.

고린도전서 6:12 NKRV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당시 그리스 세계에는 이원론이 만연했다. 몸은 더럽고 악한 것이고, 영혼만이 깨끗한 것. 몸으로 어떤 일을 하든지 죄와는 상관이 없다고 가르침.
바울의 가르침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고 가르침.
갈라디아서 5:1 NKRV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이 말씀을 오해하고 남용하여, 성도들의 생활은 더욱 방탕하게 되고, 교회도 전체적으로 문란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대해서 분명히 말할 필요가 있었다.
물론 우리는 예수 안에서 자유하다. 죄로부터 자유를 얻었다. 또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으로부터 자유하다. 우리는 참 자유자이다.
그러나 우리의 자유는 무분별한 자유가 아니다. 무엇이나 해도 좋은 자유가 아니다. 무엇이나 해도 좋은 자유가 아니다. 무분별한 자유는 방종에 불과하다. 그것은 악이다.
성도의 자유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자유이다.
베드로전서 2:16 NKRV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갈라디아서 5:13 NKRV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우리의 자유는 ‘사랑'이라는 주님의 새로운 계명과 규범의 제재를 받는 자유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된다.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원리로 행동해야한다.
내가 하려는 일이 과연 내 신앙 생활에 유익한가?
내가 하려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내가 하려는 일이 교회를 위하는 일인가?
내가 하려는 일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성도의 자유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계명을 새로운 율법으로 하여 지켜져야 한다. 즉,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예수님의 사랑의 계명과 부합되어야 합니다. 우리느 모든 것에서 해방되었으나 사랑의 의무에서는 더욱 묶여 있음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고린도전서 10:23–24 NKRV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고린도전서 10:23 NKRV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우리의 몸은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쓰여져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6:13–14 NKRV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3절 말씀은 자신들의 성적 방종을 합리화하려는 일부 고린도 교인들의 주장을 바울이 인용한 것이다. 식욕이 인간의 본성이니 먹는 것이 죄가 아니며 자연스러운 것처럼, 성욕도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이기 때문에, 성욕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음행하는 것 역시 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이원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육은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 어떻게 사용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음식물도 다 폐하실 때가 온다고 바울은 말한다(13절). 우리의 욕구(식욕, 성욕 등)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다 사라지게 될 것이다. 천국에는 식욕, 성욕 등이 없다.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이 있기 때문이다. 일시적인 본능에 따라가다가 인생을 망치는 것이다.
요한복음 6:27 NKRV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우리가 우리의 몸을 더러운 곳에 함부로 내어주어서는 안되는 또 다른 이유는, 주께서 우리 몸을 위해 죽으셨고, 또한 성령을 통해 성화시키기를 원하실 뿐 아니라, 우리 몸을 온전한 것으로 변화시키실 것이기 때문이다.
로마서 8:11 NKRV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로마서 8:23 NKRV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로마서 8:30 NKRV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5:50–53 NKRV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몸을 더러운 곳에 내어주지 말아야 할 또 다른 이유는, 우리 몸을 구속하신 이유가,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며 성령의 거하시는 하나님의 전으로 삼으시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말한다.
로마서 6:13 NKRV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육체의 정욕을 따라 우리의 몸을 사용하지 말자. 예수님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 영도 몸도 주님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자.
로마서 12:1 NKRV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베드로전서 2:5 NKRV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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