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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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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시편 30:11 NKRV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언제 읽어도 은혜가 가득하도다. ......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지 말라.

시편 50:21 NKRV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네가 나를(하나님을) 아주 우습게 여기는 구나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시편 90:2–3 NKRV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17 비록 없을 지라도

하박국 3:17–19 NKRV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제목: 주님만으로 만족을 우선 얻어라. 그 다음에....
주님 만으로 만족을 얻고 그 다음에 하라.
우선은 주님이다. 이것을 먼저 만족받지 못한 자는 다른 것이 채워져도 만족받지 못한다.
우리는 그런다. 이것만 있으면,,,, 저것만 있으면.... 그런데 과연 그런가? 그렇지 않다. 왜? 인간의 영혼을 진정 채울 수 있는 것은 영이신 하나님이 이기 때문이다.
주의) 무위도식하라는 것이 아니다. - 하바국이 무위도식했는가? 그런 의도에서 말씀 하신 것이 아니다. 우선 하나님 한분 만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으라는 것이다. 하바국은 정의 선지자다. 그런데 그 시대에 정의가 떨어져서... 첫장에 그 괴로움을 토로한다.
그런데 하바국이 잊은 것이 잇었다. 우선 하나님 그분자체였다. 너무 그 정의에 휩쓸린 나머지 진정 자신의 영혼을 꽉 채우시는 하나님을 그 정의의 문제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잠시나마 그것으로 인해 침범당했던 것이다. 그러니 괴롭다.
이는 정의가 떨어지는 것을 가만히 내비어 두라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이다.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
문제 전에 주님의 은총을 먼저 만끽하고 그 안에서 영혼의 만족을 얻으라. 그 다음에..... 할 일을 하고 기도를 하고 하라. 이것을 잃고 다음것을 얻는 것은 이것을 얻고 첫 번재 것을 잃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주님 만으로 우선 만족하라. 그리고 그 다음에 것을 하라. 그 기쁨을 갖고 말이다. 그 말을 이 구절이 하는 것이다.
적용 - 우리가 이 일을 하면서 먼저 하나님을 즐거워하지 못하고 그 은총 아래에서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면, 정의가 이뤄진들, 돈을 많이 번들, 진정 그 속에 평안이 있겠는지이다.
하바국도 마지막에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들었을 것 이다. 그런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먼저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외양간에 무화과에..... 없어도 말이다. 그 다음에.....
제목: 주님만으로 만족을 우선 얻어라. 그 다음에....

신약성경은 이 엘리야와 세례 요한을 동일시 한다

말라기 4:5 NKRV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신약성경은 이 엘리야와 세례 요한을 동일시 한다. 세례 요한은 엘리야 선지자의 심판과 획의 메시지를 전형적으로 보여 주었다. (개혁주의바이블)
네가 엘리야냐?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온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회오리바람과 불수례를 기대하는 것은 오해임을 질문자들에게 단언 세례 요한은 말 그대로 엘리야가 아니다. 딱딱한 문자주의가 아니라 상징적 이미지를 도구 삶아 예언들과 그에 따른 성취들을 해석해야 한다. ~~~~~~ 그러므로 요한은 어떤 의미로는 엘리야로 규명될 수도 있다. , (개혁주의 바이블)
세례 요한은 엘리야가 죽은 자들 가운ㄷ세 실제로 살아나서 나타난 인물은 아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참으로 엘리야가 요한의 사역을 예시하는 구약 성경의 모형이었음을 가르치신다. () 그러므로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의 사명은 말라기의 예언을 완성하는 것이다. (개혁주의바이블)
; 여기서는 말라기 구절이 완성된 것으로 본다. 맥아더는 이 부분에서 너무 나간듯 하다.
# 예수의 심판전에 엘리야가 온다?
존 맥아더는 요한복음 강해에서 이 부분을 이렇게 언급했다.
'예수에 관한 증언' 1 의 후반부분에서 말이다.
엘리야는 죽어서 천국에 간것이 아니니 심판전에 온다고 언급한다.
상당히 문자적인 해석이다. 조심할 필요가 있다.
다 좋은데 맥아더는 지나친 문자주의자이다. 종종 과하다는 인상을 지을 수 없다.

상급은 보상이니라 reward

마태복음 5:12 NKRV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상급을 reward 로 묘사
그런데 그 상급은 무엇일까? 성경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이를 문자 그대로

마태복음 5:19 NKRV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이 구절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바리새인의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또 다시 갇히는 것이다.
언뜻보면 하나도 가감없이 다 지켜 전하고 스트릭하게 나가야 한다는(즉 설교자가 그냥 가감없이 무식하게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 선포라고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데 이는 13절부터 이어지는 말씀의 분위기로 파악하는 것이 좀더 쉽다.
'빛과 소금' ; 이들은 율법적이며 외식이지 않다. 외식이 아닌 진정성을 말하는 것이다. 유대인의 전통적인 외식이 아닌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이것이 진정한 의다.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신다.
20절
오히려 구약을 멸시하면 poor 다.
That this is Jesus’ teaching for his own disciples, not a traditional Jewish saying, is indicated by the kingdom of heaven: disrespect for the Old Testament makes a poor Christian.
France, R. T. (1985). Matthew: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 (Vol. 1, p. 121).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모욕

마태복음 5:22 NKRV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형제에게 모욕을 주는 일 : 욕설,
특히 요즘은 인터넷 댓글들이다. 거기에 인신공격과 연예인과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등을 쏟아내는 것들은 심판 받을 지어다.
마태복음 28:19 NKRV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제자를 삼는 것을 제사를 지내고 각을 뜨고 하는 구약의 방법이 아닌 /
웨민 7장 6항
6. 실체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신 복음시대에는 언약 실시의 규례로서 설교와 성례(세례와 성찬) 뿐이다.14 이 규례들이 수효로 보아서는 적고, 그 사역 양상이 비교적 단순하고, 외관상 화려하지도 않다. 그러나 그것으로써 더욱 충만하고도 명확한 영적 효력을 모든 나라(유대인과 이방인)16에 나타낸다. 이것을 신약이라고 부른다. 이처럼 두 시대의 계시(啓示) 형태는 서로 다르지만 그 언약들이 실질적으로는 하나요 동일한 것이다.18
박윤선 and 조주석 (Eds.). (201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pp. 52–53).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967-6 연안빌딩 201호: 도서출판 영음사.
마가복음 12:26 NKRV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이를 육체의 부활과 직관 시키기에는 너무 억지 스러운 감이 있다. 즉 천국에 대한 죽음 이후에 대한 것으로까지는 볼 수 있으나 이를 부활로 연결하기에는.... 어색하다.
외에는 외에는 다른 구절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 수많은 구절 가운데 부활을 명확히 설명하지 않는 다는 것은 구약의 저자들도 모호하게 알고 있다는 반증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설교시에는 부활을 언급하기는 하지만 이 부활의 지금 삶의 현실과 어떤 의미를 주고 살아내게 하는지 그 실제와 연관지어야 한다.
삶에 적용되지 않는 피안적인 설교과 신학이론은 아무도 설득시키지 못하고 교회부흥도 끌어내지 못하고 설교자도 설교 하고 나서 자기도 헷갈리며 .... 괴리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므로 신학적인 궤는 잘 잡되 거기에 함몰되지는 말라.
# 문학적인 것을 그저 문자적으로 해석했다는 찜찜함을 지을 수 없다. 개혁주의가 문자주의로 치부치면 어떤 변화도 없는데 혼자 이론만 갖고 떠드는 우수운 꼴로 산다.
개혁주의자들 보면 그런 자들이 많지 않던가...
마가복음 12:26 NKRV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이를 육체의 부활과 직관 시키기에는 너무 억지 스러운 감이 있다. 즉 천국에 대한 죽음 이후에 대한 것으로까지는 볼 수 있으나 이를 부활로 연결하기에는.... 어색하다.
외에는 외에는 다른 구절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 수많은 구절 가운데 부활을 명확히 설명하지 않는 다는 것은 구약의 저자들도 모호하게 알고 있다는 반증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설교시에는 부활을 언급하기는 하지만 이 부활의 지금 삶의 현실과 어떤 의미를 주고 살아내게 하는지 그 실제와 연관지어야 한다.
삶에 적용되지 않는 피안적인 설교과 신학이론은 아무도 설득시키지 못하고 교회부흥도 끌어내지 못하고 설교자도 설교 하고 나서 자기도 헷갈리며 .... 괴리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므로 신학적인 궤는 잘 잡되 거기에 함몰되지는 말라.
마가복음 13:4 NKRV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첫번째 오신 후 예루살렘의 멸망이 구체적으로 예시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그 날도 언제인지 몇 년도인지 분명이 언급되지 않았고, 한참 후에서야 예수님 가시고 한참 후에서야 제자들도 거의 죽고 나서야 그때서야 멸망된것이다.
70년 경에, 그러니까 , "그런일이 일어 날 수 있다" 라고 추측할 뿐이었다. 여기서야 주석이니까 이미 종합된 결론을 갖고 이렇게 표현하지만 당시로서도 두루뭉실 했다는 말이다.
두 번째 재림도 마찬가지이다. 언제 올지 언제 아는가? 그리고 그 날을 기다리는 것이 지금 내 삶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없다. 왜냐하면 주님 오시기 전에 이미 개인적 종말을 다 당한다. 앞으로도 천년이 될지 만년이 될지 모른다. 분명 지금 살아 있는 시대의 사람의 때에는 오지 않을 것임이 분명하다.
그러니 그 날을 기다리는 것이 전혀 유익하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고, 그런가 보다 하며 지금을 살아내면 된다.
그럼에도 교인들에게는 거시적 희망을 주어야 하니 언급은 하지만 지나친 의미를 두는 것은 소모적이다. 오히려 종교인이나 비현실적 교인들만 양상할 수 있다. (리더쉽을 따르도록 하는데는 도움이 줄지 모르나.... 인간은 피안의 세계의 환상을 좋아하니 말이다.)
# 분명히 말하지 않는다. 그저 그럴 것이다. 고 그렇게 언급할 뿐이다. 모호함은 성경의 특징이다. 특정한 날 특정한 때를 전혀 말하지 않는다. 그러니 모호함을 알려하지 말고, 지금 보이는 현실에 중심을 두고 이를 개선하고 삶을 즐기고 개선하고 개혁하고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거만 해도 된다.
The events surrounding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anticipate and typify those associated with the second coming, although the former will be preceded by observable signs () whereas the timing of Christ’s return is known only to the Father ().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763).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 두번다 observe 하지 않았다.

은혜의 수혜자

누가복음 2:14 NKRV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은혜의 수혜자
누가복음 5:11 NKRV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모든 것을 버려 두었단다. '모든' 의 원어 '파스'는 the whole의 의미다.
예수를 따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질문: 베드로의 모든 것이 무엇이었겠는가? / 나의 모든 것은 무엇인가?
주의 '모든 것'을 물질적으로만 이해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가장 잘 따를 수 있고 쉬운 사람은 거지라는 말 밖에 되지 않는다.
누가복음 5:16 NKRV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일에 함몰 되다 보면 기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예수님은 끊임없이 기도하신다. 기도를 의무감으로 하신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서 능력을 얻고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가셨다. 너무 바빠서 기도할 수 없다가 아니라 너무 바빠서 기도한다.(빌하이벨스 기도제목)

바쁜 사역중에 기도. pray

누가복음 5:16 NKRV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일에 함몰 되다 보면 기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예수님은 끊임없이 기도하신다. 기도를 의무감으로 하신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서 능력을 얻고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가셨다. 너무 바빠서 기도할 수 없다가 아니라 너무 바빠서 기도한다.(빌하이벨스 기도제목)

죄를 먼저 용서forgiven

누가복음 5:20 NKRV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병을 고쳐주시기 보다는 먼저 죄를 용서 하신다. 몸이 먼저가 아니라, 결국은 죄의 용서가 먼저였던 것이다.

예수님은 금식하라고 한 적이 없다.

누가복음 5:33 NKRV
그들이 예수께 말하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Jesus did not command fasts, though He Himself fasted () and permitted it among His followers ().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794).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개혁주의는 너무 클리어하다. 정말 말씀대로 믿는구나.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럼에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금식을 최고의 영성 수준으로 삼는지 참 문제다.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삶이 신앙적이 된다. 성경을 자기 감정이나 자기 의식수준으로 (이럴 것이다. 이런 것 아니냐? 이런 불충분한 분석에서 나온 짐작) 할 때 거기에 매인다.
무엇보다 이런 오독에 대해서 하나님은 별로 말하시지 않는다는 점이다. 심지어 교회내에서도 어디에서도 그러니 지금 교회가 이런 오독을 하는 경우들이 많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신앙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많지 않은가.
누가복음 5:35 NKRV
그러나 그 날에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신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금식은 기다림의 표시 하나님 나라가 아직 임하지 않은 슬픔의 표시였다. (톰라이트 누가복음)
지금은 예수님과 함께 있으니 금식하지 않고 이후에는 즉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밖히고 서는 금식한다는 비유적인 말.
(이를 매번 금식하자는 말로 받아들이지는말라.)
The OT required people to fast only once a year, on the Day of Atonement. The Pharisees required fasting twice a week, but Jesus disregarded this innovation. He held that it would be as fitting for his disciples to fast as for the friends of the bridegroom to fast at a wedding instead of joining in the festivities
Marshall, I. H. (1994). Luke. In D. A. Carson, R. T. France, J. A. Motyer, & G. J. Wenham (Eds.), New Bible commentary: 21st century edition (4th ed., p. 990). Leicester, England;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안식일의 주인

누가복음 6:1 NKRV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어찌 보면 오해를 살 수 있는 구절이다. 그럼 때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수 있는 것인가? 이는 안식일 규정을 패하는가?
그렇지 않다. 안식일은 존중되어야 하고 지금으로 말하면 주일은 모든 성도가 함께 예배당에 모여야 한다. 그러나 생명과 관련되어 있을 시에는 예외적 조항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을 말씀한다. (이를 배제한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여호와의 기름부음ㅇ르 받은 자로서, 다윗에게 있는 독특한 권위 때문이다. 이것은 다윗이 예포하는 장차 오실 다윗의 자손, 인자로서 안식일의 주인이신 메시아를 기대하게 하는 것임을 나타난다. (개혁주의스터디 바이블)

보고도 보지 못하는 구나

누가복음 6:10–11 NKRV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그들은 노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니라
눈 앞에서 손이 치료되는 데도 온통 지들 율법에 사로잡혀서(예수에 대한 미움) 보고도 보지 못한다.
ex) 우목사의 여러 증거(글, 사업)에도 믿기 싫어서 보지 않는다. 세븐 주인, 막내삼촌, 그외

밤새도록 기도

누가복음 6:12 NKRV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예수님은 기도를 길게 많이 하셨다. 하물며 우리는 ......

해주고 바라지 마라.

누가복음 6:35 NKRV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어떤 사본은 실망하지 말라 한다.
그러니 해주고도 시험에 든다.

원인 없는 결과 없다.

누가복음 6:44 NKRV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열매를 보면 그 사람의 지난 생애를 안다.
그럼 그 열매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의의 열매다. 그 의의 열매로 하나님은 평가하신다. 이 열매를 세속으로 투영하면 큰 오해가 된다. 오히려 그것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열매가 아니다. 오히려 못된 열매다.
못된 열매를 갖고 하나님의 열매로 말장난하지 말라. 사람은 속을 수 있으나 하나님은 속지 않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생명을 주었다. 낳았다는 말인가?

요한복음 5:26 NKRV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
요한복음 5:26 NKRV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라면서 왜 여기서는 주었다는 표현을 쓰는가?
오해가 있다. 그러니 예수님에 대한 이단적 사상들이 튀어나오는 것이다.
#여담이나 사실 성경은 독자의 책임도 있겠으나 저자의 책임도 전혀 없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법한데........ 오해가 되게 써놓았다. 이것이 너희 눈이 어두워서라고만 말할 수 있나.... 그러니 목사의 역할이 필요하겠지만....

유다가 할 일을 알고 계신 예수

요한복음 6:64 NKRV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예수님은 급작스럽게 배반이 아니다. 이미 다 알고 계셨다.
요한복음 8:56 NKRV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어떻게 아브라함이 예수님의 때 day를 보기를 희망했다는 것인가?
구약에서 아브라함이 이를 증명하는 구절을 언급이라도 되었다면 믿을텐데 이미 수천년 후에 오실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억지 같다....
그러나 성도에게는 이렇게 답할 수 없는 법: 대안- 아브라함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모르지 않았다면 당연히 성자 하나님과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충분히 깨달을 수 있었다. 을 보라 아브라함이 나기전부터 있었다 하시지 않는가.
이것을 문자 그래도 정말 아브라함이 이미 수천년 전에 예수님이 나오실 것을 미리 아셨다고 말하면 말도 안되는 소리고, 멍청한 소리다.
이는 이렇게 풀이한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자손을 통해서 즉 큰 민족에게 복을 주겠다는 그 선언이 언젠가는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었고,(그것이 '나의 날' 이라는 그날) 이다
그런데 그 날을 보았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결국 이는 '아브라함이 보았다' 로 해석해야 하는데 .... 이는 또 말이 안된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보았다는 그 표현은 그저 "믿음으로 보았다' 믿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이렇게 하면 성도에게 은혜는 줄 수 있다. 그러니 우리도 예수님의 재림의 날을 기다리고, 이를 즐겁게 기다리자,
그럼 즐겁게는 무엇을 뜻하는가!!!
1) 준비하는 것이다. 무위도식이 아니다.
2) 영민하게 창의적으로 현실을 살아낸다.
3) 시한부 종말론 적인 삶이 아니다.
4) 나엑 주어진 일상을 회복해야 한다.
5) 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대로 하나님 앞에 직면한다.
6) 고통, 우울, 괴로움, 조급 이 아니라, 이미 주어질 승리 임을 확신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예비된 자들을위해 기도하심

요한복음 17:9 NKRV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낙담 속에서의 방향제시를 따르는 제자들

요한복음 21:3 NKRV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서론
실망, 낙담, 불안 등으로 심란함
제자들 '뭘해야 할까?' 복잡한 심정 가운데서 .... 베드로가 방향을 제시한다.
'고기 잡으러 가련다' 다른 제자들이 '나두 나두' 한다.
막막한 상황에서 막연히 누구를 따라가는 경우가 우리 내면에 많다. 감정적으로 , 충분히 사고하지 않고.
그러다가 휴유증을 남긴다.
결국 빈손이 될 것으로 헛수고를 한다.
'그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시간과 열정, 쏟아 부었는데 빈손인 것이다.
본론
베드로와 제자들이 그렇다. 수고하였으나 손에 쥔 것이 없다. 헛수고, 그리스도를 인생에 놓치고 자신의 소견을 따라가며 얻게 된 것은 결국 이것임을 말씀한다.
본론 2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찾아 오신다. 무너진 자들을 다시 세우기 위하여 오신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묻는다.
너가 나를 사랑한다면 주어진 소명을 하라고 말이다.
; 고기는 눈에 보이는 목표없이 아니면 잘못된 목표(세상에 주입당한) 그저 눈에 보이는 그저 손에 잡히는 목표인 가변적인 것으로 가는 것이다.
그래도 고기를 얻지 못한다. (즉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만일 베드로가 고기를 잡았다면 그것이 좋았을까? 그리스도없는 것은 바변적이기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
고기나 잡으러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쫓으러 간다. 이 시간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목적을 다시 새롭게 하신다.
기억할 것
18절
1) 하나ㅣㅁ이 원하시는 길이 될 것이다. 즉 그분이 하시고자 하면 하신다. 결국 순종하라.
2) 택하신 자를 버리시지 않는다. 택자들을 다시 찾아오신다.
3) 남의 앞길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소명을 다하는데만 신경쓰라.
ex)베드로의 견제대상; 욯ㄴ
"남이사" "it's my business"
사도행전 2:17 NKRV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성경이 말하는 말세는 초림과 재림 사이다. 그렇다면 이 말세에 이런 은사가 나타난다는 것 아닌가?
Peter’s use of the words “in the last days” (cf. ; ; ; ; ; ; ) makes explicit that Joel is referring to the last times promised by God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914).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 근데 왜 개혁주의자들은 그 난리인지 모르겠다. 너무 조심하다가 막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성경에 나와 있으니 어디까지나 도구로서 잘 활용하면 되는 것이지. 이를 오버도 문제지만, 이를 소멸하는 것도 문제다.
소위 '랄랄라' 방언을 이단의 언어라고 규정하는 것도 나쁜 것이다. 난 분명 방언의 은혜를 안다. 나도 모르게 그 방언을 하면서 내 속의 모든 것이 흘러 나온다. (물론 이 방언이 탄식으로 흘러 나오는 것 같기도 하지만, 오순절의 다른 언어의 그 방언과는 분명 다르다. // 그리고 고린도서에 나오는 방언은 존 스토트도 랄랄라 방언을 인정하는 듯 하다. )
은사중지 칼럼 참고(김영한 교수)
다만 이렇게 사용되어져야 한다. 특별계시(성경)로 이야기하는 예언이야 한다.
Thus the gift of tongues is understood to be a specific form of prophecy, the speaking of God’s mysteries in special revelation ().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914).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성경에서 말하는 예언이 아닌 것! : 점치는 듯한 미래 내 운명에 대한 예언들, 점 집에 가면 물어보는 류들,

음부란

사도행전 2:31 NKRV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음부란 무엇인가?
http://blog.naver.com/pleeq/80136967057

그 때에: 사람이 많아지고 비앤두의 일이 성도를

사도행전 6:1–6 NKRV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사람이 많아지고 비앤두의 일이 성도를 양육하고 예배 드리는 것을 방해하지 못하기 위해서 그때부터는 사례비 받으며 말씀 전하고 기도하고 양육하여 제자 만들어 보내는 것에 더 집중해야 한다.
사도행전 6:7 NKRV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교회 성장은 성경적인 것이다. 다만 어떻게? 왜?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느냐는 질문에도 성경적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삼위일체의 힌트

사도행전 10:38 NKRV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삼위일체의 힌트를 본다. 성부가 성령으로 예수에게 기름을 붓는다.
이를 보면 마치 하나님이 성령을 부리고 성자는 그 밑에 종속된 것 처럼 보이나, 성경 전체를 보면 동등하다고 한다. 이는 이율배반이 아니라,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이분이 바로 하나님이다.
너는 왜 팔이 두개냐? 왜 개는 발이 4개냐???
설명이 되는가?
내 사고로 하나님을 갇혀 둘 수도 없다.

차례대로 설명하여

사도행전 11:1 NKRV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복음을 차례대로 설명하여
1. '할례자'들의 비난을 들은 베드로
이에 설명을 함. (분을 내고 싸우지 않고, 설득을 함)
이전과 다르다. 베드로는 이제 (말고의 귀를 자르던 ) 베드로와 비교해 보라.
18절 이후 그런데 이들의 비난이 하나님을 향한 영광으로 바뀌어 간다. 베드로의 설명(간증) 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의 사람은 비난을 당할 때 똑같이 성내며 칼을 들고 하지 않는다. 만일 그렇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것이라고 한다면 '할례자'들이 기가 죽어 들었을까?
<다른 본문에는 좀더 겪하게 토론하고 하는 부분들도 있다. ; 이를 무조건 온순하게로 해석하면 오해다. 그러나 대체로 차분하게 하는 것이 효율이 더 크다.>
2. ex) 요셉이와의 대화에서 느낀 점 아 복음을 전해야 겠구나. 찰대로 그래야 그 독소가 빠지겠구나 이념을 이념으로 대항해 봤자 별 소용이 없다는
이 시대의 교회의 문제
세상이 교회를 비난 1) 교쳐야 할 것은 고치고 2) 진리에 대해서라면 차례대로 복음을 설명하는 것이다.
3. 비앤두, 소명의교회의 색안경 낀 '비난자'들이 있다.
1) 비난을 화로 대응하지 말라
2) 차근히 설명하라.
3) 우리의 삶을 살아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시각을 바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
사도행전 11:26 NKRV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제자와 그리스도인은 같다. 그리스도인과 제자는 같은 용어로 사용된다. 곧 그리스도인이 제자고, 제자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럼 제자는 무엇인가? 제자는 당연히 소명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럼 그 소명은 누구를 향하는가?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다. 그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 안에만 머물수 없다. 왜 빛과 소금은 결국 안과 밖을 이원화 하듯 나눌 수 없기 때문이다.

제자에게 없어도 되는 멍에

사도행전 15:10 NKRV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제자에게 없어도 되는 멍에다. 그 멍에가 무엇인가? 1-5절까지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전에만 계시지 않는다.

사도행전 17:24 NKRV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이원론이 불신앙인 이유 구절이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세계다.
doesn't live in temple

하나님께서 온 땅에 살게 하시고 연대를 정하여 거주의 한계를 정한 이유

사도행전 17:25–27 NKRV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더듬어 찾게 하려는.

바울의 거룻배, 바울의 믿음은 믿지 않는자들 틈에서 더욱더 발한다.

사도행전 27:31 NKRV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그 앞선 천사로부터의 하나님 말씀을 신뢰했기에 배에 머물라 함.
바울은 확신을 했음 그랬기에 거룻배를 떠나 보낼 수 있었음.
거룻배는 비상배인데 그 비상배가 의심을 주니 어차피 쓸일 도 없을 것이니, 아예 떼네어 버리는 바울의 믿음.
적용) 나의 거룻배는 무엇인가?
사도행전 28:25 NKRV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주석참고
사도행전 28:31 NKRV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거침없는 가르침"
나중에 성경공부 슬로건이나 행사로 인용하기.

율법의 커트라인 그 커트라인을 다 통과하지 못한다19

로마서 3:19 NKRV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율법의 커트라인 그 커트라인을 다 통과하지 못한다. 그러니 너희는 그 커트라인 아래에 있음을 깨달을 뿐이다. 율법은

이중전가

로마서 5:18 NKRV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이중전가

누군가는 사망의 열매를

로마서 7:5 NKRV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누군가는 사망의 열매를 누군가는 생명의 열매를 맺는다.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선택받음

로마서 9:11 NKRV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선택받음
로마서 9:22 NKRV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이미 예정되었는데 왜 그들을 참으시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 잘 못 구절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22. 만일 하나님께서 진노를 보이시고 능력을 알리시고자 멸망받도록 예비된 진노의 그릇에 대해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두란노서원. (2014). 우리말성경 (3판 ed., 롬 9:22).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95번지: 도서출판 두란노서원.
그들이 구원받기를 기다리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능력을 알리려고 그 때를 기다리시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이것을 관용이라고 한다. 그러나 반드시 멸망 받을 것이다.

구원받을 자가 많다고? 만인구원론이라고

로마서 9:27 NKRV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이 구절만 봐도 그렇지 않음을 알게 된다. 천국에 들어갈 자가 많을까? 지옥에 갈자가 많을까?
가장 나쁜 설교자는 나이브하게 교인들을 만드는 자들이다. 긴장감 없이 말이다. 물론 구원의 기쁨 없이 긴장감만 주는 경직된 것도 경계해야 겠지만.
주를 믿는 것이 공포로 만들었으니까. 그러니 치우침 없이 전해야 한다. 균형있게 사랑과 공의 천국과 지옥 둘다 말이다.

하나님의 깊은 뜻을 어찌 다 알리요

로마서 11:33 NKRV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신 29:29

자유인이면서 종이고 종이면서 자유인이라

고린도전서 7:22 NKRV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이 기묘한 역설이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사람은 자신이 주인이든 타인이 주인이든 조정을 받는다.
그러나 거기에 참 자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스스로 존재하는 결과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이다.
그 피조물은 오직 하나님 안에 있을 때만 자유함을 입는다.
고린도전서 10:1–4 NKRV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어떻게 모세 당시의 반석을 그리스도라 칭하는가? 영적바위를 그리스도라 칭하는가?

여기서 … 는 말과

고린도전서 15:1–11 NKRV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결국 진정 믿었다면 넘어지지 않는다(다만 일시적 시험은 있으수 있으나 영원한 멸망은 없다)

오늘만 사는 인생

고린도전서 15:32 NKRV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내일만 걱정하며 오늘을 쌓아 두는 인생도 불쌍한 것이지만
내일 을 자포자기 하며 오늘만 사는 인생도 질책하신다.
고린도후서 11:28 NKRV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어떤 일에 나는 눌리는가?
내 성질을 못이겨서 눌리는가?
내 욕망이 실현되지 않아서 눌리는가?
바울의 눌림은 은혜다.
갈라디아서 3:13 NKRV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그저 단순히 신명기는 "나무에 달린 자 마다 저주'라고 그 문맥에서 말한 것인데 이를 히브리서 기자가 십자가의 그 나무와 연관지어서 한 것처럼 보인다 말이지...
그저 말 꼬리 하나 잡고 맞춘것인데 이것을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는지... 참.... 끼워 맞추기라고나 할까....
갈라디아서 3:16 NKRV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즉 모든 사람들이라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라는 단수형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만인구원론이 아니다.
갈라디아서 3:21 NKRV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율법으로는 결코 의에 이를 수 없다는 말.
그럼 어떻게 22절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다.
에베소서 1:4 NKRV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목사가 어떻게 예수를 믿는가? 기독교 가정이라 할 수 도 없었고
그 어린 나이에 기도하며 집으로 하교/ 아버지 술 / 중학교 때 스스로 성경을 읽고 , 예배를 꼭 참여 하며 기도하려고 함. ....
믿음은 배경 환경 세뇌가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택하심이다. 그래서 믿음은 과학이 아니다. 신비다.

거저주시는 은혜

에베소서 1:6 NKRV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왜 이 은혜를 거져 주셨는가?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려고.
쓸데없는 권리를 찾으며 하나님께 징징 대라고 은혜를 거져 주신 것이 아니다.
엄청난 호의를 우리는 권리로 착각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원망하기 보다는 감사할 수 밖에 없다.
그럼왜 안되는가? 죄가 있어서다.
출애굽 백성들 선택하셨지만 찬송보다는 원망을 한다.
에베소서 1:9 NKRV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어떤 포부를 가지고 일을 조직하고 계획하는 것 manage / his purpose
에베소서 1:10 NKRV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ESV는 이를 'to untie' 로 해석 :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과 땅의 것들의 묶인 것들이 풀린다는 의미로 / 그러나 한글성경본들은 이를 통일로 해석함. summed의 의미
그런데 존 스토트는 'to bring' together all things in christ 가 더 자연스럽다고 함.
한글 번역본 대부분이 이를 지지 한다.
에베소서 1:10 NKRV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결국 구속사를 말하려는 것 아니겠는가?

all in all

에베소서 1:23 NKRV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all in all
에베소서 2:10 NKRV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인의 목적은 무엇인가?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다. 그런데 교인인데, 선한열매가 없고 오히려 악한 열매가 두드러는다면 ???
목사나 중직자들도 다 포함해서. / 범죄 목사들
사실 그들은 택한자가 아닌 것이다.
선한 일이란 뭔가?
'아카토스' ; excellent, distinguished,
of the feeling awakened by what is good,upright, honorable
Thayer, J. H. (1889). A Greek-English lexicon of the New Testament: being Grimm’s Wilke's Clavis Novi Testamenti (p. 2). New York: Harper & Brothers.
salutary. useful,
의 선한일과는 다른 원어
에베소서 2:18 NKRV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유대인 이바인 그 둘???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안다

골로새서 1:15 NKRV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그리스도 밖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칼빈)

택하신 자들에게

데살로니가전서 5:9 NKRV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택하신 자들에게는 그들을 멸망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이다.

처음부터 택하심

데살로니가후서 2:13 NKRV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하나님의 예정
디모데후서 3:1 NKRV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그런데 이런 것은 원래 아담과 하와 이후부터 쭉 계속 되던 것이었다.
말세라고 해서 유난히 호들갑 떨 필요없다. 인류의 태생이 원래 그러했으니까.
성경을 순진하게 문자 그대로 읽어내면 현실과 역사성에 대한 감각을 다 무시하고 성경책으로 눈을 가리고 다른 것은 보지 못한다. 그래서 같이 읽어야 한다. 성경책 자연책(일반 상식, 식견, 세상사 )
말세론에 빠지 자들은 꼭 이런 구절을 들어 임박한 것 처럼 사람을 속인다. 거기에 넘어가는 것도 바보다ㅏ.

주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신 이유

디도서 2:14 NKRV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주신 이유: 선한 일을 열심히 하게 하려 하심이다.
선한 일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에게 선한일이란?
의 선한일과는 다른 원어

내가 시험에 드는 것이지, 그것을 하나님 탓하지 마라. 시험하… 느니라

야고보서 1:13 NKRV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교인들이 종종 그런 말한다. "왜 하나님은 나에게 시험을 주시나".....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가 시험에 드는 것이다. 14절 참고.
ex)유다는 자기의 죄로 말미암은 것이다. 유다를 하나님이 시험해서 은의 유혹에 빠지게 한 것이 아니다. 그의 본성이 악한 것이었다. 이것을 유다가 그렇게 하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할 수 없다. 왜? 하나님은 악을 창조하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은 유다의 의지를 조정하신 것이 아니었다. 의지를 억압하지 않는다 한다.
제3장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
1.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장차 될 모든 일들을 작정하셨는데 이는 그의 뜻에 가장 지혜롭고 거룩한 계획대로 하신 것이며, 자유로이 또는 변동 없이 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가 죄를 내시지는 않았으며,2 피조물들(사람들)의 의지를 억압하지 않으셨고, 자연 법칙의 자유나 우연성을 빼앗지 않으시고 도리어 성립시키신다.
박윤선 and 조주석 (Eds.). (201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p. 24).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967-6 연안빌딩 201호: 도서출판 영음

인간의 싸움중 정의로운 싸움이 얼마나 되는가?

야고보서 4:1 NKRV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욕망과 자기이해 자기욕심을 포장할 뿐이다. 죄인들의 싸움에 의로움은 얼마되지 않는다. 항상 정의로운 싸움은 없다. 정의로 시작했다가 불의로 끝나는 역사를 보고 개혁으로 시작했다가 개혁의 대상이 되는 경우를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없이 보고 있다.

성령은 우리 안에 거하신다.

야고보서 4:5 NKRV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성령은 우리 안에 거하신다. 우리는 성령의 전이다.
공동번역 : 비교

미리 아시는 하나님

베드로전서 1:2 NKRV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하나님께서는 택자들을 미리 예비하심

끝까지 보호하신다.

베드로전서 1:5 NKRV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택하신 자들을 보호하신다 한다.
근데 순교자는 왜 있지?????
아귀는 확실히 안맞는다. 성경은...... 돌에 맞는 것도 보호라고 말하면 .....

성소와 걸림돌

베드로전서 2:7 NKRV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주석 참고
베드로전서 3:1 NKRV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순종하라는 의미에 얽힌 바른 순종함이란 뭔가? 남성들은 이것을 지배적인 무기로 사용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정말 그런 의미일까?
바로 뒤에 나오는 구절은 무엇인가?
<Submission to Her Husband () Despite what has just been said, the custom of the time expected that a wife would be submissive to her husband, which means in part that she would normally adopt his religion
~~~~~~~~~~
Marshall, I. H. (1991). 1 Peter (벧전 3:1).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이다. 종교적인 신앙적인 부분 때문이다. 믿지 않는 남편을 둔 아내를 향한 것이다. 그 행실을 보고 따르지 않겠냐는 것이다. 이는 부부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 아내의 그 행실이 남편으로 하여금 감동을 주는데, 그것이 아내가 남편을 위해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는 이유였다. 이것은 자발적 순종인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고 남편을 집안의 가장으로서 인정해 준다는 것이다.
이 순종을 종을 다룬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오해다. 아내를 그리스도를 사랑함 같이 하는 자가 어떻게 그런식으로 노예 부리는 것으로 해석하겠는가?
그러니까 성경은 두 입장 에서 말해주는 것이다. 남편의 입장과 아내의 입장, 그리고 그 섬김을 향한 용어를 자신에게 향하는 즉 인간이 주께 향하는 그 용어(원어적 의미/복종/순종)를 똑같이 사용함으로서 극대화 시키셨다. 이것은 주가 각자 남편과 아내에게 주는 것이 남편이 아내를 지배하기 위한 무기로, 아내가 남편에게 항거하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도록 하신 것이 주님의 뜻이 아니다.
만일 남편이나 아내가 이 말씀을 이런 식으로 사용하면 그들은 주님께 순종하지 않는 죄를 짓는 것이다.
# "그런데... 여기서 순종의 원어는 복종이라는 의미로 쓰였는데 이는 어떻게 받아야 하는가?
그렇다면 아내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지만 즉 주께 섬기듯 하라는 의미겠지만 남편이 이를 오용해서는 안된다는 자기의 굴림을 위한 작용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 아니겠는가?"
without a word. In ancient Roman culture, the wife was expected to adopt the religion of her husband, and some of the Christian women in the Asian churches apparently had unbelieving spouses. Peter urges these Christian wives to avoid insubordinate behavior even as they remained believers in the Savior. Rather, their gentle responsiveness will commend the gospel to their unbelieving spouses. The enduring principle involved in this statement is not strict verbal silence (v. ), but a submissive demeanor and sensitivity to the concerns of the unbelieving husband (see v. ) so that the gospel may be presented in the best light.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2246).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아내를 함부로 대하지 말라.

베드로전서 3:7 NKRV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아내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그것을 윽박질러 괴롭게 하는 것은 남편은 불순종이다. 하나님은 그런 것 하나도 보신다. 연약함을 먼저 이해하고 그릇을 다루듯 아름답게 다뤄야 아내도 올바로 서간다. 그것이 남편이 할 일이다.
박윤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 운운하며 첫째 아내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결국 자녀를 노하게 해서 그 자녀가 목사의 딸을 쓰게 했다.
목회자 가정에 주는 의미가 크다.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니
1) 말을 이쁘게 하라.
2) 행위는 절대 안되는 범죄다.
3) 윽박, 폭언도 그런 것이다.
그럼 아내는 남편에게 어떠해야 하는가?
베드로전서 4:4 NKRV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이전과 다른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고 그 길을 따르면 십자가가 따르며 그전에 어울리던 그들은 그런 그의 삶을 격려보다는 비방을 한다.
욕지거리를 듣느다. 왜 안하던지 하냐며 사람이 안하던지 하면 죽는다던데 너도 그러냐며
예)#찰스 콜슨도 그런 경우: 주석서 참고함 bts
# 목회자가 진정 개혁의 길로 들어선다면 그 전에 삯꾼목사들은 그런 목사의 헌신과 결심을 우습게 여기고 별종이라 한다.
어찌 보면 이재철 목사도 그러지 않았나 싶다.
사도바울은 사울과 다른 바울의 삶을 살고 부터 그가 전에 몸담았던 그룹으로부터 모진 시련을 견뎌야만 했다. 하지만 그 시련은 바울을 약하게 만들지 못했고 오히려 더 주님 앞에 견고히 서게 하였으며 주님은 그를 통해 놀라운 서신들을 기록하여 성경으로 특별계시로 전하셨다.
우목사의 이런 결심과 이런 삶은 기존의 목회자들 특히 같은교단의 목사들에게 도전보다는 비야냥을 들을 수 있다. 충분히 그러하다. 그러니 용기를 잃지 말고 주 앞에 완전하여 강하여지고 기도하며 말씀을 잘 해석해 내고 압도적인 스페셜 원 설교자가 되어라. 전도는 저절로 될 것이며 그대가 머문 주변이 소명의자리로 바뀌게 될 것이다.

여기서 죽은 자들은 / 이미 그리스도를 믿고 죽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의미다

베드로전서 4:6 NKRV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문제는 6절이다. 마치 죽은 자들에게 복음이 전해진다는 죽은 자들에게 향한 복음으로 오해된다. 여기서 죽은 자들은 / 이미 그리스도를 믿고 죽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의미다. 결국 이것은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그리스도인이라는 박해에 의해서 세상의 제판이라는 희생을 당한 이들, 순교자들) 영으로는 영원한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는 것이다.
이는 -5절 까지의 문맥과 아주 잘 어울린다. 위의 구절에서 이들은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세상의 비방과 욕을 듣는 이들이다. 결국 그들 중 누구는 순교까지 했다.
"이를 위하여"(for this is why) 가 1-5절의 내용과 이어진다는 것이다.
## 심판자 그리스도는 지금 죽어 있는 자들에게 전파되었다.(bst 주석)
( 국어를 잘 이해해야 한다. 언어의 뉘앙스를 이해해야 한다. // 이 한구절만 갖고 1차원적으로 해석하면 성경의 앞뒤가 안맞는다. 성경은 통으로 전체로 이해해야 한다. 책을 읽을 때, 영상을 볼 때, 짧방이 효과도 있지만 역효과가 있는데 즉 편집이 이는 전체내용을 왜곡되게 해석할 용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문제가 계속 신문기사나 인터넷에서 그렇게 나서 문제가 되지 않는가?! 피해자와 가해자도 생기고. )
#공동번역도 "그래서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진 것입니다" 충분히 이렇게 해석이 가능한데 왜 저들은 이를 죽은 자에게 또 다시 구원의 기회가 있다고 하는 것인가? 같은 성경을 보고도 다르다.
The Holy Bible: New Common Translation Bible. (n.d.). (electronic ed., 벧전 4:6). South Korea.
베드로후서 1:10 NKRV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택함 받은 자는 그러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것인가?
하나님 안에서 택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선택은 확고하고 확실한 것이다.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낵하신 자들의 신원이 각 신자에게 항상 자명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확신은 우리의 삶에 성령이 선한 열매를 맺게 하시는 가운데 주시는 영향을 통해서 알 수 잇다. ,
또한 이것은 우리 마음 안에서 성령이 내적으로 증언하시는 것과도 결부된다.(, ) 우리는 삶 속에서 영적인 열매를 맺는 가운데, 우리가 받은 택하심과 구원에 대한 확신 안에서 성장하게 된다.
이것을 행한즉;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은 진실하고 인내하는 믿음을 지닌 자들에게 주어진다.(, , ) 참 믿음은 마지막까지 견디고, 필연적으로 좋은 성품 또는 열매를 맺제 된다. ,,
앞서 언급한 특징들이 우리 삶에 실재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 진실한 믿음이라는 확신과, 우리가 주께 따뜻한 환영을 받을 것이란 확신을 가져다 준다. 그러나 이런 자질들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공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특징들은 우리를 위해 실제로 구원의 공로를 이룬것, 곧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는 그리스도의 완전한 의에서 난 열매다. (, , )
요한1서 2:16 NKRV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하나님이 죄의 조성자가 아니라는 말씀이다. 그들의 죄의 결과로 그들은 그렇게 지옥으로 향한다. 그들을 그저 내버려 두실 수 잇는 권한이 있다. ( 그죄의 값은 그들에게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누군가를 택하셨다. 그것이 은혜다. 선택자.
요한1서 2:18 NKRV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영원이라는 시간의 관점에서 이때는 언제나 목적에 있는 것과 같다.
; 그래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라고 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20 NKRV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원어는 빨리 속히 그 외에는 해석이 되지 않느다. 그렇다면 주님은 왜 속히 오지 않는가? 공수표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마치 희망고문을 시키는 듯 하다. 불확실하고 오지도 않은 날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허무한가?! 이러니 시한부 종말론이 나타나지
성경은 오해 거리를 너무 많이 만들어 내었다. 단지 거짓 선지자나 그들을 따르는 자들만의 문제라고 보여지지 않는다.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누가복음 7:5 NKRV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백부장의 직업은 어찌보면 로마의 협력 직업이기에 주을 믿는 자는 그것을 그만두어야 하는가?
그런데 이 백부장은 민족응 사랑하고 회당을 지어줄 정도여서 장로들의 존경을 받았다
정복자들에게는 대부분 찾을 수 없는 모습이라고 개혁주의스터디도 말한다
즉 직이 아니라 업을 의미하는 근거구절이다
누가복음 7:36 NKRV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바리새인?(시몬)은 예수님을 초대해놓고서도 그 초대에 대한 예의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여인은 그에 훨씬 상응하는 예의를 차린다
44절이후에 예수가 그럼 시몬에게 말한다 / 귀한 사람을 보고도 귀한줄 모르는 인간들이 많다 예수님도 그랬다
ㄱ장무식한 해섣 형유여인을 그 행유를 가나나한 자들데게 썼더라면 이는 본문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예수가 가나나한자보다 위다 가난한 자를 위해 오혔다고 하느느데 그게 아니라 그의 사역이 그러해셨던 것이지 이것이 가나나한자가 소외된자가 최고라는 의미는 아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ㅇ넘버 원이다 교회가 이것을 오해하면 가나나한자를 위한 교회 소수를 위한교회 소외된자를 위한 교회로 오용된다 교회는 주님이 넘버원이다 그것을 위해 그 이해ㅏ가 존재하낟
누가복음 8:13–14 NKRV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간판을 내릴 때 그리고 다시 올리지 못하는 것은 결국 너의 신앙이 바위위에 , 가시떨기라는 것이다. 염려, 시련 앞에서 넘어지지 말라.
이미 승리된 약속을 받은 자는 이를 믿고 굳세게 씨를 뿌리며 나아간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에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나아가라.
- 생활의 염려가 가득하면 마음이 둔하여진다. (짓눌린다) 짓눌리면 하나님의 사역을 못한다.
누가복음 8:16 NKRV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누군가 소유로 사역을 돕거든 그것을 지나치게 거부할 이유는 없다 쓰는 사람이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니 후원과 헌금을 금하는 것도 하나님의 도움을 거부하는 불순종일수 있다

말씀을 받았다면 행하고 전하라 그런 자에게 더 크게 임한다

누가복음 8:18 NKRV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이는 위의 구절 밭의 비유와 연계지어서 봐야 하는데 좋은 밭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좋은 열매를. 그러나 그렇지 않은 밭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이어 등불 비유에서 등불을 덮어 놓는 미련한 이는 없지 않느냐? 등불을 위에 두어서 비추인다.
너희는 잘 들어라.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면 그것을
이렇게 하라
You either respond and move from faith to faith, from grace to grace, from life to life. Or you move in a negative direction from darkness to darkness, from unbelief to unbelief, from death to death. Jesus is saying that’s the way it is
Sproul, R. C. (1999). A Walk with God: An Exposition of Luke (p. 170). Great Britain: Christian Focus Publications.
반응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있는 자에게 더 풍성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자는 풍성치 못한 다는 것이다.
반대로 어떤이는 받았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그 있는 것 조차 배앗길 것이라고 하신다. 무섭다.....
스프로울의 글을 잘 참고 하라. 아주 좋다.
그러고 보면 너무 감추면서 반응을 적용하지 않았다. 이곳 인천에서 이제부터는 더 밝히 드러내야 겠다. 간판 걸고, 복음을 전하고, 삶을 살아내야 겠다. 그러면 주님이 더 채우시고 풍성케 더 주실 것이다.
If we use what God gives it will increase. And the next words underline the opposite truth: if we do not, we will lose even what we think we have. This is total loss.
Morris, L. (1988). Luke: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 (Vol. 3, p. 172).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유독 이 구절이 꽂힌다. 가슴에 ... (2017년 10.27 밤)
이대로 실행하고 1년후에 열매를 점검하자.
어떻게? 전도하지 어떻게????
모른다. 씨를 뿌리는데 어떻게 자라는지 아는가? 아니다. 씨를 뿌리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자라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다.

귀신

누가복음 9:1 NKRV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마귀/사탄와 귀신의 차이가 뭔가? 헬라어사전 참고
사탄은 애초에 천사였으나 타락한 존재. 그런데 귀신은 성경에서 사람에게 들어가고 헛짓거리를 하게 만들고 등으로 나오나 사탄은 그런식으로 행동하지 않고 유혹하고 귀신을 부린다는 것이다.
귀신은 사탄에게 복종하는 초자연적인 존재다*. 사탄처럼 귀신들도 전에는 천사였다. 그들은 사탄이 주도한 반역에 가담했으며, 사탄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났다. 성경에서 귀신을 언급할 때, 주요한 초점은 귀신이 인간을 사로잡는다는데 있다. ~~~~~~ 신약성경은 귀신들의 몇 가지 특성을 언급; 귀신들과 관련된 육체적 질병, 정신질환이 존재한다. 게다가 귀신들은 탁월한 지식 또는 초자연적인 지식, 우월한 힘,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었다. ~~~~ 우리가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귀신의 세계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어떤 성경신학도 이에 상응하는 귀신론을 배제하면 있을 수 없다. ~~~
그러나 그것들이 기독교인을 지배할 수 있다고 믿을 어떤 이유도 없다. ~~~
성령이 모든 신자 안에 거한다. 성령의 임재는 귀신들림에서 자유를 보장한다.
(개혁주의바이블)
사람보다는 위나 하나님 보다는 하수다.
a spirit, a being inferior to God, superior to men
Thayer, J. H. (1889). A Greek-English lexicon of the New Testament: being Grimm’s Wilke's Clavis Novi Testamenti (p. 123). New York: Harper & Brothers.
누가복음 9:14 NKRV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무리의 전체 수는 만명 혹은 그 이상(개혁주의바이블)

정치적인 구원자를 선포하고 있다고 여길까 하여

누가복음 9:21 NKRV
경고하사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사람들은 제자들이 정치적인 구원자를 선포하고 있다고 여길까 하여(개혁주의바이블)
누가복음 9:23 NKRV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십자가를 자기 남편, 자기 허물로 오해하지 마라. 십자가는 그런것이 아니다.
십자가를 자기 허물로 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마치 주님을 위해 지는 것으로 둔갑시켜 의로운 것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그속의 죄는 보지 않고 인생의 짐을 대체로 십자가로 둔갑시키지 마라.
*우리가 삶에서 견뎌 내야 하는 어떤 어려운 환경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 스스로 운명을 통제할 권리를 완전히 포기한다는 의미, 인생길 전체에 대한 죽음을 뜻함(개혁주의 바이블)
베드로전서 3:18–19 NKRV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노아 시대의 불순종한 자들에게 노아를 통하여 전하셨다는 의미(개혁주의자들)
아주 난해한 구절이나 이것이 가장 합리적
왜냐? 연옥으로 이어간다. 죽은 자를 위한 기도로 이어간다.
이는
히브리서 9:27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히 9:27). South Korea.
상치된다. 생애에 단 한번의 기회만 주어진다. 두번은 없다. 카톨릭이 말하듯 이를 그렇게 오해할 수는 없다는 것. /
총정리) 주님은 노아 시대에 이미 삼위일체 이신 그리스도의 영을 통해서 이미 노아 시대의 사람들에게 선포하셨다는 의미다. 그래서 proclaimed 라고 과거형을 썼다.
가서, 오르사 가 같은 헬라어를 썼다.
문제는 6절이다. 마치 죽은 자들에게 복음이 전해진다는 죽은 자들에게 향한 복음으로 오해된다. 여기서 죽은 자들은 / 이미 그리스도를 믿고 죽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의미다. 결국 이것은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그리스도인이라는 박해에 의해서 세상의 제판이라는 희생을 당한 이들, 순교자들) 영으로는 영원한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는 것이다.
이는 -5절 까지의 문맥과 아주 잘 어울린다. 위의 구절에서 이들은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세상의 비방과 욕을 듣는 이들이다. 결국 그들 중 누구는 순교까지 했다.
( 국어를 잘 이해해야 한다. 언어의 뉘앙스를 이해해야 한다. // 이 한구절만 갖고 1차원적으로 해석하면 성경의 앞뒤가 안맞는다. 성경은 통으로 전체로 이해해야 한다. 책을 읽을 때, 영상을 볼 때, 짧방이 효과도 있지만 역효과가 있는데 즉 편집이 이는 전체내용을 왜곡되게 해석할 용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문제가 계속 신문기사나 인터넷에서 그렇게 나서 문제가 되지 않는가?! 피해자와 가해자도 생기고. )
#어쩌면 베드로가 실수한 것일 수도 있다. 잘 못 기입한 것일 수 있다. 말 그대로 편지다. 베드로 서신이다. (이거는 너무 단순한 생각이다. 아주 인본주의적 생각이다. 베드로가 그렇게 부주의하게 성경을 썼을 리가 없다. 그럼 이 말씀은 훼손된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

패역과 무능은 같다.

누가복음 9:40–41 NKRV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에게 참으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하시니
무능한 제자들 그전과 다른 모습이다. 능력이 항상 한결 같을 수 없다. 믿음이 오늘 충만했다 하여 내일도 그런것이 아니다. 이들이 귀신을 쫒지 못하니 예수님은
믿음이 없고 패역하다 하신다.
무능 = 믿음 없고 패역이란다. 패역은 디아스트레포다. a. to distort, turn aside /
b. to turn aside from the right path, to pervert, corrupt
Thayer, J. H. (1889). A Greek-English lexicon of the New Testament: being Grimm’s Wilke's Clavis Novi Testamenti (p. 142). New York: Harper & Brothers.
불의한 말,오염된 말, 꼬인 말, 불평, 안된다는 말, 믿어서 뭐하냐는 말, 이런 태도들이 다 포함되는 것일 거다.
개척 안된다고 이런 말을 하면 결국 패역이고 이것은 무능한 삶으로 이어진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무능한 삶을 사는가! 많은 목사가 그러는가!
말씀보고 믿음 키우고, 기도로 단단히 하라.
뭘 못하는가!!!!
결국 불신이다. 이는 큰 죄다. 안된다고 하는 것도 죄다. 그러니 무능한 삶이 된다.

사마리아인의 적개심은 예수님마저 그렇게 만들어 버린

누가복음 9:53 NKRV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그들이 받아들이지 아니 하는지라
사마리아인의 적개심은 예수님마저 그렇게 만들어 버린다.

성질대로 하지 마라.

누가복음 9:54 NKRV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이르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내 뜻과 다르다 하여 분노를 품는 것은 꾸짖음을 당할 일이다.
주의 사역은 옳은 일이나 그 일을 반대하고 걸림이 된다 해서 성질로 혈기로 할 수는 없다. 주님은 그런 사역자를 꾸짖는다.
제자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왔지 죽이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마음의 적개심을 버리라. 사마리아 인도 적개심을 가졌는데 제자들 또한 적개심을 가졌다.
누가복음 17:10 NKRV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주님의 사람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것일 뿐인데, 그것을 마치 대단한 양 한다.
목사가 본인의 교회에서 해야 할 일을 당연히 한 것이다. 그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다. 월급받고 (세상사람들도) 그런다. 구원의 선물을 얻은자에게 당연하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러니 징징대지 마라. 떼스지 마라. 불쌍한 척 스스로 약한 척 하지 마라. 주님의 종은 용감하며 덤덤하며 담담하다. 해야 할 일을 하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주님의 평가다.
예) 합리적 임금을 받는 노동자가 그 노동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왜 그런가? 보수를 받기 때문이다. 일의 노동에 비해 그 보수가 합리적이지 않다면 불합리한 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응당하는 것이다. 그런데 고용주가 피고용주에게 고맙다고 말할 수 없다. 응당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일 끝내고 이것 하자고 말할 수도 있고 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시 말씀으로 돌아와 보자. 하나님과 우리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다. (제자) 구원이라는 어마어마한 큰 보수를 받은 사람이다. 그렇기에 그 보수를 이미 받은 자는 응당 이 땅에서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십자가로 포장하지 말라는 것이다. 십자가가 어느 순간 퇴색이 되었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을 한다. / 자기가 저질러 놓고 그래서 고생해 놓고 그 힘든일을 십자가라 한다.
목사: 응당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누군가 십자가라 하길래, 내가 그랬다. 교회에서 사례 받고 사택받고, 차량까지 지원받고 그러면서 그리고 교인들에게 대접까지 받고 목사님 목사님 하면서 대접받으면서 좀 힘들다고 십자가라고 한다.
에이 이건 아니다. 응당 하는 것이다. 주님이 너 정말 받는 것 없이 고생한다. 그럴까?????
이런 부작용이 목회 퇴임시에 일어나며 큰 교회를 십자가로 말하며 자기 아들에게 세습이라는 결과물로 나오기도 한다.
무익한 종이 아니라 유익한 종이다.
개혁교의학(보스) 1권 89쪽 보라
무엇보다 이렇게 징징대면 할 수 있는 것도 하지 못할 것처럼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을 십자가로 교묘히 포장하기도 한다.
이 본문에서는 그것이 바로 실족(누군가를 실족하지 않기 위해서 조심하는 것)과 용서다.
하나님께서 하늘을 날라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불가능이다. 거기에는 초자연적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실족과 용서는 그리스도인에게 이미 겨자씨 이상의 믿음이 있기에 할 수 잇다는 말씀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말이다.
왜 그런가? 그는 이미 그리스도의 용서를 통해서 죄악에서 구원받고 이미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생을 마친 이후에 영원한 천국의 상급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이런 엄청난 혜택 앞에서 뭘 너희들이 못한다고 징징대느냐.... 떼를 쓰느냐 하는 것이다.
예) 로또 를 맞았다고 생각해보자. 로또!!!!! 다음 주에 탄다 그런데 아직 타지 않았다. 그런데 탄다. 그는 그 순간부터 로또라는 엄청난 상급 때문에 현실의 모든 문제들이 커다랗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 웬만한 일들을 그저 다 좋다고 할것이다.
왜! 로또를 탄다는 믿음이 잇어서다. 엄청난 예택이다. 천국의 상급이 구원의 상급이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그 상급이 로또 보다 못한가?

이런 부류가 있을지라도

디도서 1:13 NKRV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그레데 같은 부류를 먼저는 꾸짖고 믿음을 온전케 여기도록 해야 한다. 그럼에도 그렇지 않으면 발에 먼지를 털어버리면 된다.

타락한 인생

디도서 1:15 NKRV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모든 것이 이미 타락한 그레데 사람에게 깨끗한 것이 없었다.
누가복음 9:59 NKRV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아버지가 죽지 않았을 가능성, 이를 면피하고자 아버지 핑계대며 죽은 이후에나 내가 따르겠다는 것에 대한 예수님의 반응이라는 해석
또 하나는 진짜 돌아가신 것이라면 정말 예수님의 말씀은 충격적이라는 것.
~~ 어떤 경우든 간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속한 모든 충성심보다 더 뛰어난 충성과 헌신을 요구한다고 말씀함.()
(개혁주의바이블 2가지를다 가능성에 둠)
누가복음 17:5 NKRV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Apparently, the apostles think great faith is needed to be so forgiving. Jesus points to what even small faith can bring about. More important than the quantity of faith is the object of faith—a great and powerful God.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822).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 응당 해야 할지를 알면서 그리고 그만한 능력이 있고 언제든지 지금이라도 할 수 있으면서 큰 믿음이 필요하다고 기도하며 오히려 이런 결심을 늦추는 자들이 많다.
누가복음 9:62 NKRV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나의 쟁기는 뭔가? 하나님을 쫒는데 미련을 둔 것이다.
생활의 염려, 안전제일주의, 나약, 편리함,
개척하는데 있어서 나의 쟁기는 뭔가?
누가복음 10:21 NKRV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인간의 지혜로 슬기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셔야 알 수 있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리처드 도킨스, 버트란드 러셀 끈질기게 그들은 믿지 않기 위해 글을 썼다. 그들의 머리로는 그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이다. 그런데 무화과 비유조차 러셀은 이해하지 못해서 여기저기에 뭐 그런게 다 있냐고 흔적을 남겼다.
노벨상 까지 받은 시대의 천재라 불리는 이일 정도로 지헤와 슬기를 갖춘자였으나 그 슬기와 지혜가 복음의 기초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단순히 어린아이의 심령 이라는 것을 착하다는 것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Jesus gives thanks that the revelation has been made on grounds other than that of human wisdom (the wise and understanding as such have no access to it).
Morris, L. (1988). Luke: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 (Vol. 3, p. 205).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곧 제자들

누가복음 10:21 NKRV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문자적이 아니고, 곧 제자들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자들
God has spoken to the lowly, those who are no more than babes.
Morris, L. (1988). Luke: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 (Vol. 3, p. 205).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누가복음 10:42 NKRV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르다의 잘 못된 점: 분주, 시기, 등등
그럼 마리아의 눈치없음은 용서되는 건가?
이 본문은 오해의 소지가 많다. 그러므로 이렇게 정리
1)말씀 없는 봉사 일은 그저 일로 그저 봉사로 노역으로 끝난다.
2)심방가서 먹는 준비 하느라, 영의 말씀을 못받는 경우도 많다.
이런 우를 범치 말라.
3) 너무 많은 염려는 다른 이의 바른 행동도 시비거리로 만든다.
4)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이 다른 어떤 일 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일이란 것을 알았다.
5) 마르다의 일은 귀한 일이나, 말씀 없는 일이 될 가능성이 있었다.
우리가 교회에 봉사나 교제 그런 것들을 너무 우선시 하다 예배와 설교말씀을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항상 주의해야 한다.
예) 어떤 청년 봉사는 잘하나, 항상 예배는 불성실하다. 교회청년부 서로 어울려 하는 일이 재밌고 일을 하더라도 재밌고 그런 교제가 좋아서 다닐 수 있다. 좋다. 그런데 말씀없는 그 일이라면 교회에서 협력해서 일은 하나, 교회라는 것 빼고 동호회나 그런 것과 무슨 차이인가?
#일상에서는 어떤가?
말씀없는 일은 그저 일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말씀이 먼저 선행되고 일이 와야 하는 것이다. 청소일, 자영업 일 할 때 오히려 더 치열하게 말씀을 더 가까이 하고 그 일에 임하였다. \ 그런 가운데 하나님이 그 일을 건져 올려 주셨다.

회색지대는 없다

누가복음 11:23 NKRV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회색지대는 없다
어중간하게 하나님을 믿고 그런 것은 없다..
미지근 한 것은 없다. 그리스도인에 유사는 없다. 그리스도인이냐 아니냐만 있을 뿐이다.

빈공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누가복음 11:24–26 NKRV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빈공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말 못하는)귀신 들렸던 사람은 자신의 삶을 깨끗이 정도했지만, 그 이상의 다른 조치는 없었다. 그의 삶은 텅 빈 상태였고,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향에 더 강하게 노출 되었다. 단지 자신의 죄악 된 생각과 행동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거룩함을 추구할 경우, 공허한 상태로 남게 된다.
이 사람은 반드시 아버지의 좋은 선물인 성령으로 채워쟈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악한 귀신으로 채워질 것이다. (개혁주의바이블)
그렇지 귀신이 쫓겨났다고 해서, 악한 문제가 해결 받았다고 해서 그게 끝이 아니다. 또다시 귀신은 공격해 온다. 그 다음에는 더 많은 팀을 데려 올 것이다.
그렇기에 항시 깨어있고, 영적무장을 단단히 해야 한다. 은혜의 수단을 적극 활용하면서 말이다.

복있는자가 누군가?

누가복음 11:28 NKRV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복 있는 자가 누구인가?
돈 많이 번 사람.
세속적으로 큰 성취를 이룬 사람.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복있는 자는 이런 자다.
그럼 왜 이러 사람이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
1)
2)
3)

요나가 물고기 배에서 3일 있었고 그것이 이후 표적이 되듯

누가복음 11:30 NKRV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요나가 물고기 배에서 3일 있었고 그것이 이후 표적이 되듯,
그리스도의 죽음과 3일후 부활은 표적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누가복음 11:41 NKRV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겉은 번지르 하지만 정작 내용은 부실하다는 것이다.
어떤 개혁주의자들이나, 우연찮은 기회를 얻어 유명세 떨치는 목사들이 겉으로는 거룩과 여러가지를 외치나 정작 그들에게 사랑과 긍휼, 정작 중요한 하나님과의 순전한 관계성이 없는 이들이 꽤 많다.
문대식 같은 이들이 김하나 같은 이들이 겉으로는 전적으로 주님 만을 위해 사는 듯 하나 사실 그들의 직장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개혁주의자들 중에도 그것이 직업이고 그렇게 해야 개혁주의자로서 밥 먹고 사니까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것이지 진짜 순전하지 않은 경우 많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같은 것을 추구하는 자들로부터 높은자리, 칭찬(명성)을 얻는 것이다
목사들이 이런 경우 많다. 목사라는 직은 어찌했든 거룩한 말과 그런 척을 해야 하기에 그렇지 않으면 목사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들에게 이것이 더 원하는 욕구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자들에 대한 심판을 말씀한다.
순전하라!!!1
누가복음 11:46 NKRV
이르시되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소위 오래 믿었다는 이들 목사, 장로, 등 특히 스피커를 맡은 이들이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하다 하면서 듣는 이들에게 무거운 짐을 넘기고 지는 지지 않는 모순을 보인다.
하나님이 모를 성 싶은가? 아니다. 다 안다.
예) 새벽기도 열심히 하라고 잠을 깨우라고 하면서 목사인 자기는 끝나고 자러간다. 다들 일터로 향하는데. 그것은 자기 업종을 더 번창하게 하기 위해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이다.
믿음과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같이 져야한다.

평토장한 무덤

누가복음 11:47 NKRV
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의로운 선지자들을 구약의 못된 백성들이 쫓아내고 죽이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유대인들은 자기들은 그렇지 않았을 것이라 하는데,
너희는 이미 스스로가 너희도 그렇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의 행실을 보면 말이다.
unmarked graves : 사람들 눈에 안보이는 것 같지만 결국 그리스도께서 심판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드러내어 알리신다는 것이다.
다음 장에 나온다.
어둠다고 숨겨질 듯 한가? 아니다. 밤말은 쥐가 듯고 낮말은 새가 듣느다.
# 또 다른 적용
~~척 하지 말라. 그리스도인 척 하지 말라. 다 뽕발난다.
그리스도인이 되라.
누가복음 12:10 NKRV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용서받지 못할 죄
성령을 모독한 죄 : 그리스도를 통한 성령의 역사를 사탄의 역사로 간주하는 일 이런 잘못된 생각과 정반대되는 증거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에서 특히 그렇다.(개혁주이 바이블/ 1684쪽) 참고

욕심 많은 자들의 재판장 되지 말라

누가복음 12:13 NKRV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왜 이런 잡다한 일을 예수님께 부탁할까?
아마도 예수님이 공의롭게 행하시는 분 같으니 그런 예수님이라면 잘 판단하겠거니 했을 것이다. 진짜 예수님께 얻어야 할 것은 제처두고 제판장으로 활용하려 한다.
아마도 골치아픈 문제로 속썩이니 예수님의 도움을 얻고 자 했을 것이다. 만일 진정 구원에 대한 문제를 앉고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도움을 청했다면 예수님은 곰곰이 들어 주었을 지도 모르나, 그런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돈에 대한 탐심이 가득한 자라는 것을 아시고 (21절까지 의 내용을 보면)
물질관을 말씀하신다.
적용) 목사의 직무는 하나님과 사람의 연결고리다. 설교자가 가장 큰 직무다. 그런데 별의별 문제를 다 갖고 와서 목사가 해결해 주길 원한다. 다 해줄 수도 없고 다 해줄 의무도 없다. 재판장이 아니다. 목사는 더더군다나,
게다가 그런 문제 속에는 탐심이 가득하다. 목사는 말씀으로 그 지혜만을 언급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것은 뭔가?

누가복음 12:20–21 NKRV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것은 뭔가?
is not rich toward GOD
하나님께 부를 쌓는 일은 가난한 자들에게 너그럽게 베푸는 일을 수반(, , 이런 방식으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 곧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
적용) 가난을 분석하려는 자들이 있다. 가난한 자들을 향해 저렇게 된 것은 자업자득으로 보고 그래도 마땅하다는 측면에서 도움 주지 않는 것을 합리화 한다.
예수님은 그런 말씀 하지 않는다. 당신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예) 사업을 무리하게 하다가 욕심을 내어 망했다. 자포자기해서 맨날 술로 고주망태가 되었다. 끼니가 없고 처자식이 굶어도 절망으로 잇다. 어떤가? 그가 내 이웃이다. 어떤가? 그냥 냅둘까? 아니다.
가난은 개인의 문제 성품에 얽힌 가난도 있지만 구조적 가난, 하나님의 의도적 가난 등 복잡하게 얽혀 있다.
재판장이 되지 말라. 그저 도우라. 그리고 그리스도를 전하라.
그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나머지는 하나님의 역할이고.

우선순위

누가복음 12:31 NKRV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리스도인의 우선순위
생계를 넘어 소명을 바라보라
밥벌이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를 하나님은 버리시지 않는다.
세상의 하찮은 것들에 걱정하지 말라 하신다. (개혁주의바이블)
염려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긴 염려가 얼마나 사람을 지치게 하는가? 벌어지지 않은 일을 벌어졌다고 착각하게 만들어 힘을 빠뜨린다. 결국 이는 하나님과의 신뢰의 문제인 것이다.

매니저

누가복음 12:42 NKRV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매니저가 뭐하는 사람인가?
매니저는 주인의 뜻을 기려 운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매니저가 지 마음대로 악하게 일군다면(선한 창의적이 아니라)
이 말씀은 특별히 교회 지도자 하나님의 뜻을 맡은 지도자들을 향한 구절들이다. 이 사람들은 매니저인데 오이코노모스/ 지가 주인이 되려 한다.
많이 많았기에 많은 권위가 따른다. 그런데 그 귄위를 지를 위해서 사용할 때 큰 심판에 이른다. 지금의 명성사태, 교회지도자들의 전횡(장로, 목사, 중직자) 들이 그렇다.

세례= 죽음

누가복음 12:50 NKRV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여기서는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적으로 표현

하나님과 화해하라

누가복음 12:54 NKRV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그날이 이르기전에 재판 날이 이르기전에 하나님과 화해하라는 / 하나님과 화평을 맺으라는 것
화평의 방법: 하나님을 인정, 자신의 죄를 인정, 회개, 돌이키는 삶, 순종, 그리스도의 주재권
누가복음 13:1 NKRV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
이정도로 잔인한 인간이었이 예수님을 봤을 때 경이로운 사람이었음에 틀림없다. 죄가 없음을 그도 알았다. 그래서 오히려 그 장면을 보면 좀 빌라도가 덜 악하게 보이는 착시현상을 준다.
누가복음 13:6 NKRV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3년이나(나무가 충분히 자랄 수 있는 시간) 지났음에도 열매를 거두지 못했다. 포도원 지기에게 주인이 찍어서 버리라 한다. 왜? 앞으로도 저 나무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
이 비유에서 명확하게 할 것은 포도원지기를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무화과 나무가 열매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 주인은 한 번 더 기회를 준다. 이후 예수님은 악한 포도원 농부들의 비유에서, 아서 보냄 받았던 종(선지자)들을 학대했던 농부들에게 여호와의 포도원의 소출(열매)을 요구하는 마지막 사자인 '사랑하는 아들'이 바로 예수님 자신임을 암시하신다.() 하나님이 죄인들을 즉결로 심판하시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들의 죄를 허용하신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이런 인내는 그가 자비하시기 때문에 이처럼 기회가 주어질 때 죄인들이 회개해야 함을 촉구하고 있다. (개혁주의 바이블)
3년의 시간 동안 : hy 파더마더는 무화과나무다. 자라지 않고 열매를 맺지 않는다. 회개의 시간을 주었다. 그런데 믿지 않는다. 조금의 시간을 주인이 더 준다. 그런데도 아니면 찍어짐을 당한다.
그러면 포도원지기는 아무런 책임이 없는가? 책임이 없는 경우는 열심히 그 나무에게 거름을 주었음에도 그 나무가 자라지 않았다면 책임이 없다. 그러나 잘 돌보지 않고 거름(복음전함)을 주지 않았다면 그것은 포도원지기의 책임도 있다.
이 구절이 그것까지 설명하지는 않지만 , 그 부분까지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 주님이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 저들에게 나에게, 내년 이맘 때까지 100명의 열매를 반드시 거두어야 하는 이유다. (2017.11.17 새벽)
사이트에서 한 남자가 클럽에서 우연이 마주친 여자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결국은 만남을 만들어 내더라. 재밌는 녀석이네 했는데 이렇게 꼬시려고 능글능글하게 하는데,
복음을 가진 자가 최고로 좋은 것을 가진자가 왜 사람들에게 전하지 못한단 말인가? 이건 문제다.

귀신가 병들림

누가복음 13:11 NKRV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병과 귀신을 무조건 역는 것은 위험. 그러나 이 구절은 그럴 수도 잇음을 언급한다.
누가복음 13:15–16 NKRV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나귀는 물 먹이면서 사람은 못 고치느냐? 이 회당장아!!!!
언제 어디서나 이런 회당장은 존재한다. 지엽적인 것으로 트짐을 잡아 넘어뜨리려 한다.
-사랑없는 개혁주의자들, 비판으로만 똘똘 뭉친 개혁주의자들.
-위와 같은 성도들, 중직자들, 이런 저런 원칙을 내세우며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물론 존중하기는 해야 겠지만 지나치게) 사랑이 없으면 저렇게 된다.
사랑이 있는 법 만이 온전한 법이다.
주님의 법은 사랑의 기반이다. 공의가 함께 가고.

어느 순간

누가복음 13:18 NKRV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겨자씨, 누룩 어느새 보면 자라나 있다.
감지 하지 못하는 새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음을 미처 감지 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개혁주의 바이블)
* 아이들 보면 어느새 자라 있다. 성민이 가 순식간에 말을 하고, 어느새 내가 나이가 이렇게 들어 있고, 하나님의 나라를 그렇게 비유하신다. 임박한 하나님의 세계가 확장되어 가고 있음에도 깨닫지 못한다. 사람들은
: 소명의교회가 어느새 보면 자라 있을 것이고 많은 이들이 언제 저렇게 되었지 놀랄 만한 교회가 되어 구원의방주의 메시지를 흘려 보낼 것이다.
누가복음 13:22 NKRV
예수께서 각 성 각 마을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누가 천국이 쉽다고 했는가?
구원을 아주 쉽게 취급한 이지 고잉~~~
누가복음 13:25–27 NKRV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착각하지 말라. 너희가 교회만 다녔다고 해서 아주 쉽게 생각하는데 나는 너희를 모른다 하신다.

사명을 완수하도록 보냄 받은

누가복음 13:33 NKRV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사명을 완수하도록 보냄을 받은 자를 향한 위협은 그 일 완수 되기 전까지 헤롯이 아니라 그 할아버지가 와도 불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예정된 일은 어떤 위협에도 불구하고 완수 된다. 그것이 원리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위해 오신 예정 앞에 헤롯이 장래물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예루살렘 밖이라 했으니 아마도 헤롯이 다스리던 페레아로 추청
누가복음 14:1 NKRV
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그들이 엿보고 있더라
진리를 엿보고 있다. 그 진리를 검색하고 의심하는 데 많은 연구를 하지 그 진리를 마음으로 들여다 보려는 하지 않는다.
누가복음 18:17 NKRV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나라란 무엇인가

부에 대한 바른 이해

누가복음 18:18 NKRV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물질적 부요가 무조건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것과 대척점에 있다고 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물질도 결국은 주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욥의 경우에서 보듯 /
이를 이런식으로 오해하면 안된다. 부를 버릭 주를 쫓는 것이 구원의 선물을 얻는 다는 생각도 틀린 것이다. 이는 우리의 공로가 되어 버린다. 구원은 전적인 주님의 선물이다.
그럼 무엇을 설명하기 위한 것인가? 여기서의 이 물질에 얽힌 부는 말이다.
무엇이 주인이냐는 것이다. 돈이냐? 주님이냐? 이것이 핵심이다. 돈이 많냐 적냐? 가 아니다. 부의 크기로 구원과 하나님의 신앙도가 척도라면 거지만이 가장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그런가? 정말? 부자냐 거지냐 그게 핵심이 아니다. 거지도 물질적으로 탐욕스러울 수 있는 것이다. 가지지 못했으니 말이다. 오히려 가난해서 더 물질적인 열망이 강할 수 있다. 부자라서 물질적 욕망이 강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설마 예수님께서 그 부자청년의 삥이나 뜯어내려고 이런 식의 대화를 했던 것인가? 아니다. 주님은 관대하시다. 주님은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셨을 만큼 관대하신데, 그깟 부가 무슨 그분께 소용인가? 어차피 이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껏인데 말이다. 결국 주재권이다. 너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이다. 돈이냐, 주님이냐. 왜 나를 따르려 하느냐?
28-30 절은 그 말이다. 누구냐? 너의 주인이? 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집 아내 형제 부모 자녀를 주인삼지 않는 자는 현세에서 여러 복을 받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이다.

소리질러

누가복음 18:39 NKRV
앞서 가는 자들이 그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make some noise 소리질러!
좋은 설교가 되겠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설교 흡인력 있는 그런 설교
주님께 소리를 지르라! 꿀먹은 벙어리 마냥 가만 있지 말고 주님께 소리쳐서 간구하라! 본질을 구하라!
누가복음 20:2 NKRV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목사인 나는 이 권위를 받았다. 게다가 여러 정황과 상황 그간의 책들 그리고 저명한 서평가들을 통해서 선정된 것들이 이것을 외적으로도 능히 증명한다. 그러니 자신감을 갖고 그 권위의 주체가 누구인지 되새기며 신중하고 열망적으로 야성적으로 전하며 나아가라!

잘 못된 질문에는 꼭 답할 의무가 없다

누가복음 20:3 NKRV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
순수하지 못하고 못된 저의의 질문에는 꼭 답할 이유가 없다.

완강한 농부들

누가복음 20:14 NKRV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persistent refusal 완강한 농부들 끝까지 저항하는 자들
기회를 끊임없이 저버리는 자들.
주께서 사람, 상황, 여러 징표, 하나님을 알만하게 하시는 주인이 누구인지 알만하게 하시는 싸인을 보내심에도 그것을 끝까지 거부 오히려 핍박하고 외면하는 자들에 대해서 주님은 최종 심판을 하시는데
이것은 심판이 거하기전 이미 주님과 함게 할 수 있는 행복을 저버린 것이기에 이미 그들은 예비적 심판에 죄악된 세상에서 뒹구는 것으므로 그것 자체가 심판이라 할 수 있다.
누가복음 20:36 NKRV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Jesus’ point is not that human beings will be exactly like angels, but that the mode of existence of angels, and in particular their immortality, provides a clue to the post-resurrection existence of believers, who will also be immortal (, ).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830).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1
누가복음 20:46 NKRV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이게 지금의 목사그룹들 아닌가? 큰 교회 청빙에 목이 빠져라 기다리며, 시덥잖은 학위 받으려 난리를 치고, 이력서를 들이밀고, ; 그래야 더 잘 먹고 더 큰 칭송 받으며 그 성에 갇혀 지내고 싶어 하는 것이다. 목사님 목사님 불러 주고 심방간다면서 심방비 챙기고, 또 품앗이 설교 하며 돈 챙기고, 아주 아주 문제가 많다. 많아....
여하튼 지금의 교회와 기독교는 문제가 아주 많다. 많아.
누가복음 14:28 NKRV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설교"먼저 앉아"
앉지 않고 생각지 않고 비용계산은 하지도 않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착각한 자들이여

죄인들과는 말도 섞지 않는 바리새인들

누가복음 15:2 NKRV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죄인들과는 말도 섞지 않는 바리새인들 ; 개혁주의다 순현주의다 선민주의다 하면서 동료 목사들 비판에는 열을 올리며 극단적 정치적 성향을 가진 자들이 많다. 개혁주의자들 중에 특히 나 더.
이런 자들 때문에 개혁주의가 욕먹고 마치 지들만 깨끗하다 한다. 이런 자들이 현대의 교세 안의 네오 바리새즘에 빠진 자들이다.
#랍비들은 '불경건한 자들과는 반드시 상종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이런 자들을 랍비들은 가르치려 하지도 않았다. (개혁주의바이블)
#구별이 아니라 분리를 선택한 랍비들 :
왜 이들은 분리를 이렇게 이상한 짓을 했을까? 우리는 이런 모습이 없는가
1)우선 그들과 섞이면 피곤하다. 자신의 자아와 위치 자존심 등 인정등 이런 부분 우월감에 조금이나 영향을 미칠까 두려워 했을 것이다.
2) 무신경: 왜 거기까지 신경쓰는가? 나는 내 율법공부하면 된다. 한다. 굳이 거기까지 신경쓸 이유가 없는 것이다. 자기 연구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저들은 죄인이기에 저러다 죽겠지 이렇게 하는 것이다.
3)
누가복음 15:25 NKRV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맏아들의 이런 옹색한 모습이 밉상이라 하여 둘째의 죄를 간과해서는 안된다.
마치 맏아들은 나쁘고 둘째는 선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다만 둘째는 아버지의 은혜를 알지만 맏아들은 아버지가 준 은혜를 망각하기 쉬웠을 것이다.
고마운 줄 모르는 것이다. 은혜를 모르는 자들을 배은망덕이다.
누가복음 16:1 NKRV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 소명의 교회를 어떻게 일으켜야 하는가? 순진하게 그저 시간만 기다리고 있는가? 조용한 것이 상책인가? 삶이라는 미명하에? 지나처서도 안되지만 갈 때는 가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이긴다. 지혜가 있어야 하고 명철해야 한다. 세상의 문화의 흐름에 당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지혜는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 즉 복음을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를 소개하고 알리는 전략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
# 또봇 자동차를 사주었음. 그런데 성민이 또 사달라고 함. 3대나 있으니 (5대를 중고시장에서 3만원에 이미 사서 조금씩 주려고 했음) ... 여기 있잖아 .... 그런데 2대를 숨기더니 없어 없어 한다. 어이없다. 그런데 웃기면서 어디서 굶어 죽지는 않겠네 한다.
그래서 감춰두었던 한대를 더 주었다.
#빽빽이 숙제 : 볼펜을 3개를 한번에 묶어서 하는 친구가 있음..... 었음. 잔머리!!!!
#조폭도 자기 세계 확장하기 위해 피튀기며 싸운다. 그런데 빛이 아들들이 사우기를 두려워하며 모험하지 않고 순진하기만 하다.
# 차정식 교수
한 청지기가 주인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이 들려 주인은 그를 추궁하며 해고하기로 작정했다. 청지기는 이 통보를 듣고 해고 이후의 생계가 걱정이다. 그래서 떠올린 묘안이 주인에게 빚진 자들을 찾아가 그 채무증서의 빚을 대폭 탕감해줌으로써 그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이었다. 주인의 채권을 주인 몰래 일개 청지기가 함부로 처분하니 사기이고 문서를 불법으로 변경하니 공문서 위조에 해당하는 중죄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고 나서 주인은 놀랍게도 이 불의한 청지기를 칭찬했다. 그가 처한 곤경 속에서 지혜롭게 처신했다는 것이 그 표면상의 이유다.
이 비유는 신약성서에서 가장 난해한 본문으로 알려져 있다. 해석상의 난점은 주인이 이 청지기의 불의함을 알고도 어떻게 그의 그런 기만적 행동을 칭찬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난국을 돌파하기 위해 학자들은 그간 다양한 돌파구를 모색해왔다. 주인이 칭찬한 게 청지기가 긴박한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한 전략적 행동이지 그 불의함 자체는 아니었다는 해석이 나왔고, 주인이 칭찬한 것이 아니라 본래 냉소적으로 비난한 것이라는 반어법적인 해석도 있었다. 근래에는 사회경제적 관점에서 제기된 전복적 해석이 주목을 받았다. 비유 속의 주인은 부재지주로 그동안 소작농들을 착취하여 불의한 방식으로 재산을 축적했는데 이 청지기의 도발적인 저항 행동으로 비로소 경제정의가 실현되었다는 해석이 그것이다. 그런가 하면 '수치-명예'를 중시한 당대 로마사회에 대한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이 청지기가 그 도발적 행동을 통해 역설적으로 주인의 명예를 높여주었기 때문에 그 진가를 알고 주인이 칭찬했다고도 보았다.
그러나 이 모든 해석들의 '일리'에도 불구하고 이 비유의 해석상 초점은 제자교육의 연장선상에서 규명되어야 한다. 필자는 이 비유의 핵심 메시지가 '생존 지향적 지혜'에 있다고 해석했다. 구약성서와 고대 유대교의 지혜신학적 전통에서는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는 현실주의적 감각과 함께 자신의 떡을 물 위에 던지거나 일곱 또는 여덟 사람에게 나눠주면 재앙의 날 보응이 있으리라는 생존 지향적 조언이 중시되었다.
이런 관점에서 제자들이 이리 앞의 양처럼 마냥 순진하고 취약한 상태에서 아무런 보람 없이 어리석은 희생물이 되길 예수께서는 원치 않으셨다.
적극적인 투자와 도전적 모험, 생존 지향적 처신을 통해 제자다운 삶의 꼴을 갖추어 살길 그는 오히려 원하셨다.
오늘날 기독교 신앙은 더러 '무모한 순진함'과 동격인 양 취급된다.
그러나 이 비유에 투사된 예수의 제자도는 '순진이여, 안녕!'을 선포한다. 하나님 나라마저 폭력에 의해 굴절되는 세태 속에서 비둘기 같은 순결함만으로는 우리 앞의 숱한 현실적 난제를 헤쳐 나갈 길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차정식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박종순 목사
Q :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악한 청지기는 주인의 허락도 없이 빚진 사람들을 만나 빚을 탕감해 주고 그 차액을 챙겼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사람을 칭찬했을까요? 
 
A : 누가복음 16장 1∼13절 이야기는 불의한 청지기에 대한 비유입니다.
 
청지기란 주인의 소유를 맡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한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잘못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소문이 주인의 귀에 들리자 그를 불러 청지기를 해임할 뜻을 전했습니다. 당황한 그는 노동은 힘들어 할 수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다는 생각 끝에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개별적으로 불러 빚을 탕감해 주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기름 백말을 빚진 사람은 오십으로 증서를 위조하여 쓰게 한 후 차액을 가로채는 방법으로 쫓겨난 후의 생계를 준비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어느 곳도 불의한 청지기의 사기행각을 두둔하거나 칭찬한 곳이 없습니다. 단 그의 지혜있는 행위를 칭찬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사기성을 칭찬한 것이 아니라 ‘용의주도한 행위’를 칭찬했다는 것이 주경가들의 해석입니다.  
그러면 이 비유를 통해 주시는 교훈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는 구절이 교훈의 핵심입니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란 세상 사람들, 불신자들을 의미합니다. 빛의 아들들이란 빛 되신 그리스도의 사람들, 즉 신자들을 의미합니다.  
이 세대의 사람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문제를 풀려고 합니다. 그리고 온갖 지식과 전문성을 총동원합니다. 그러나 빛의 아들들은 그들의 방법을 따를 수도 없고 취할 수도 없습니다. 예를 들면 사이버 공간을 점령하고 온갖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댓글로 도배질하는 것은 세상의 아들들입니다.  
벌써 정보전쟁에서 뒤지고 있습니다. 선플러의 활약보다는 악플러의 활동이 드세고 뜨겁습니다. 이런 정황을 대처해 나가야 할 빛의 사람들에게 주님은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빛의 자녀들의 지혜롭지 못한 행위 때문에 입는 손실이 크고 교회 공동체가 겪는 시련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남을 속이고 해롭게 하는 사기 행각은 기독교인이 취하거나 배울 행위가 아닙니다. 그러나 지혜가 모자라 늘 속고 사기당하는 것도 옳은 일이 아닙니다. 지혜가 지나쳐 수단 일변도로 기우는 것도 잘못이고 순결이 지나쳐 속고 우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삶에다 비둘기 같은 순결함을 옷 입힌다면 멋진 그리스도인의 삶이 될 것입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4759374
누가복음 16:31 NKRV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실제 살아 왔을 때도 그들은 믿지 않았다.
안 믿을 사람은 아무리 이적이 일어나도 믿지 않는다. 이미 믿지 않기로 굳게 결심했기에 표적과 이적도 지나친다.
무엇을 보여주면 보여주면 믿겠다는 것은 말짱 거짓이다. 보고도 믿지 않기에 말이다.
예) 군대에서의 놀라운 사건 퇴마사. 그런데 그 모습을 보고 믿은 이는 소수였다. 다수는 그저 신기해 하기만 했다.
It is noteworthy that when Jesus actually raises a man named Lazarus, it does not bring His opponents to repentance (; ).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822).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누가복음 17:1–3 NKRV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실족하면 정말 그렇게 죽으라는 말이 아니다. 그렇다면 살아남을 자가 누가 있는가? 없을 수는 없으나 하지 않는가.
이는 그만큼 크게 강조하는 것이다. 그래서 조심하라고 한 것이다. 입과 행동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하느까 말이다.
이는 실족을 주는 입장에서 말씀이다.
그런데 이후 실족을 당한 자들에게도 주시는 말씀이 있다. 이번에는 그런 자를 용서하라고 한다. 일곱번이라고 하면 그렇게 용서하라고 한다. (그렇다고 무방비로 당하라는 것이 아니다. 분명 말씀한다. 경고를 하고 (그가 틀렸다면) 회개하고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하면 용서해 주라는 것이다. ; 이번에 연예인의 개에 물려서 죽은 한민관 대표의 일; 아무리 생각해도 교회다니는 분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이다. 두 입장의 사람들에게 기준을 제시한다.
그런데 그것을 어렵다고 하는 이들이 나온다. 우리에게 믿음을 더해 달라는 것이다.
보면 믿음이 충만한 말인것 같지만 가만 보면 요리조리 피해나가고 싶어 하는 말이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아주 단호하게 이후에 말씀하신다.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
(만일 지가 저지르고도 실족케만 하고 회개하지 않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 자들은 걱정하지 마시라. 하나님이 벼르고 있다. 그를 진노의 불을 쏟으실 것이다. 당신의 자녀를 불의하게 건드렸는데 뼈도 못추릴 것이다. 이에 대해서 너무 마음쓰지 마시라. 필요한 절차적인 과정 속에서 그의 잘못을 말함에도 깨닫지 못하고 그것이 그 죄의 결과로 더이상의 보상을 받을 수 없다면 이제는 주님의 판단을 기다리라.)
이를 전제한다.
이미 너희에게 그 믿음이 있다는 것(할 수 있으면서 못하는 척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미 와 아직

누가복음 17:20 NKRV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이미 와 아직
누가복음 17:21 NKRV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톰 라이트는 '너희 가운데' in the midst of you 라는 표현 보다. '너희 손이 닿는 곳에' 라는 좀더 가까운 의미를 사용하고. 현실에 좀더 참여 할 것을 권장한다. /누가복음 330장 톰라이트/
#근데 그 말이 그 말 아닌가? 여하튼 신학자들은 가끔식 말 장난에 많은 에너지를 쓴다. 자기 해석을 더 넣고 싶어서 말이다. 즉 이 말을 하고 싶은 것 아닌가?
Jesus’ point is not that the kingdom indwells each of the Pharisees who have asked the question but that it is among them because He, the king, is present.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823).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누가복음 17:35 NKRV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같이 있다고 해서 즉 구원 받은 자와 가까이 있다 해서 그도 구원 받을 것이라는 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구원은 일대일이다.
교회 구성원이라 해서, 우리는 대대로 믿는 집안이라고 해서, 내 아내가 잘 믿으니까, 내 남편이. 전혀 관련이 없다. 2
Close proximity to some saved person will not help in the day of Christ’s coming
Sproul, R. C. (Ed.). (2015).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p. 1824).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누가복음 18:7 NKRV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그들을 오래동안 내버려 두겠느냐? 한글 성경은 참.... 이해하지 못할 국어를 쓰고 싶어한다. 그럼 신비해보이나?
누가복음 18:8 NKRV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믿음을 볼 수 있겠냐? /한글성경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국어를 쓴다. 문제가 많다.
누가복음 18:8 NKRV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이런 구절을 보면 사실 성경은 이미 실패한 것 아닌가 하는 시험에 든다.
이 말씀이 먼 후대의 말씀이 라면 굳이 당시의 사람들에게 이것이 무슨 의미가 되겠는가? 성경 형성과정과 다소 비판적 의식을 가진 자가 이런 구절을 그저 아멘 하며 받지 못한다. 그 잠시가 어떻게 2000년이 넘도록 '잠시' 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미 부도가 났다고 생각할 이들이 많다.
그래서 믿지 않는 자들이 많은 것이다. 믿지 않는 것이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가만보면....

너는 누구냐? 소리다

요한복음 1:23 NKRV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너는 누구냐는 질문에 소리라고 한다. (존맥아더 설교 요한복음강해 예수의 관한 첫번째 증어에서 힌트)
# 우목사는 여기서 소리를 강조해서 우리도 이런 소리가 되어야 한다. 외치는 소리 삶의 자리에서 외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이어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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